작품 소개
유사근친 말더듬이남주 #퇴폐섹시남주 사냥꾼의 딸 이삭, 아버지가 구해 준 <나의 달이 되어 줘>를 읽게 된 그녀는어느날 개기월식 소식에 산에서 달을 본 순간, 정신을 잃었다. “공주님, 괜찮으세요?” 윤기가 도는 붉은색의 머리칼과 피보다 붉은 새빨간 눈동자,자줏빛과 금장으로 화려한 문양의 장미가 수놓아진 드레스. 그렇게 그녀는 <나의 달이 되어 줘>의 아비엑시온 공주에 빙의했다. * “나를 줄까.”“…….”“나를 가질래?” 원작에서 의하면 아비엑시온의 오라비의 손에 죽게 될 운명인 그녀는필사적으로 원작을 벗어나 현실로 돌아가려 한다. “계, 계속 누, 누님이 생, 생각나서…….”“…….”“자, 잠도 모, 못 자고…….” 그러나 시간이 흐를수록 오라비인 아스타로트와 황자인 요한네스의 태도가 달라지고아비엑시온 공주를 둘러싼 피의 궁중 암투의 그림자가 드리우는데…….
작품 정보
〈미친 황제의 누이가 되어 버렸다〉는 소선아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크라운 노블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1,023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