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조폭공 중년공 능글공 은근사랑꾼꽁 대학생수 아가수 허당수 #원나잇 #몸점>맘정 #원나잇상대잘못걸림 #스팽킹 #장내배뇨플 문송준(공)40 사람 패는 낙으로 살아온 조폭인생. 귀찮은 클럽 관리에 성질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하필 기분도 뭣 같은 날, 눈앞에 나타난 대학생 아가를 보고 고민한다. “왜 발육을 하다 말았지? 때릴 곳도 없게.” 천도하(수)22 클럽까지 몰래 따라와 애인의 외도를 눈앞에서 목격. 복수를 위해 원나잇을 결심한다. 그는 여러 번 경고했다. “진짜로…… 쌌어요?” * * * “도하야, 이제 마지막 한 대 남았어. 지금 네 엉덩이가 얼마나 예쁜지 모르지?” 울혈이 맺힌 엉덩이는 자줏빛이었다. 아니 보랏빛인가, 도하의 유두처럼 맑은 선분홍색도 섞이었다. 꽃잎이 아스라이 떨어져 물든 것 같은 두 엉덩이 사이에 굵게 박힌 갈색 좆을 보니. 이건 뭐 만개한 벚꽃나무였다. “하! 도하야, 네 엉덩이가 꽃나무다, 벚꽃나무.” * * * “아저씨 집으로 가면 살 순 있어요?” “그럼, 내가 먹여주고, 씻겨주고, 재워주고, 빨아주고, 박아주고, 또 뭐 해줄까?” “사랑도 주세요?”
작품 정보
〈물 흐르는 벚꽃 엉덩이〉는 윤녁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 늘어 누적 896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