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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소프트얀데레 남편][착각을 거친 로맨스릴러] 카사 얀 이타라, 검은 기둥의 수장이며 개국공신, 붉은 축제 전쟁의 영웅, 젊은 공작. 그와 결혼한 마디엔 로즈는 첫날 밤 남편에 의해 약을 먹고 쓰러지게 된다. 그로부터 2년 뒤, 마디엔이 육체를 강탈하려고 뜯어낸 지희가 마디엔의 몸에서 깨어나게 되는데. * "여...보?" 아아. 그 갓난아이의 것처럼 말간 눈동자와 마주했을 때. "..." 그는 그 순간 다시 태어났다. 그리고 부화한 새끼 새가 처음 보는 것을 어미라 각인하며 따르듯이. 흉흉한 붉은 눈동자 속에 몇 번이고 맹목적인 감정을 들쑤셔넣었다. 아, 신이시여. 생애 가장 큰 경이로움에 젖어들며, '그' 카사는 몇 번이고 신의 존재를 인정했다. * "쓴 게 아니라 비리지 않았어요?" "네?" "그거, 제 피를 한 컵 넣고 갈은 거였거든요."

작품 정보

〈물병에 내 피를 담아 선물했어요 (외전)〉은 마레바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마담드디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473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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