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결제 전 작품소개 하단의 공지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발, 보지 마세요!!” 여자는 남편에 손에 의해 알몸이 되면서도, 목에 줄이 매인 채 개처럼 엎드려 끌려다니면서도, 내게 제발 눈을 돌려달라고 했다. 그리고 남편은 그런 여자의 맨 엉덩이에 채찍질을 가했다. 그 모습에 흥분하기 시작한 나. 그런데 그 모습을 쳐다보는 또 다른 여자가 있었다… <극한의 오르가슴>의 외전증보판입니다. 나 혼자 두 여자랑 한 방에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적잖이 흥분이 되었다. 옆에서 우리의 후배위를 지켜보던 경선 씨가 엎드려 있는 아름이 엄마의 배 밑으로 들어가 누웠다. “아아아!” 아름이 엄마의 신음소리가 높아졌다. 그녀의 가슴 밑으로 들어가 누운 경선 씨가 유방을 입으로 애무하는 모양이었다. 나는 있는 힘껏 하복부를 흔들었다. 아름이 엄마의 엉덩이가 충격을 이기지 못해 마구 출렁거렸다. 내 신음소리가 심상치 않은 것을 느낀 경선 씨가 급한 목소리로 말했다. “우진 씨. 나올 것 같으면 말해요. 내가 입으로 받아줄게요.” 색정적인 그녀의 말투에 나는 완전히 절정에 오르고 말았다. “나, 나올 것 같아요! 으으으!” “사정할 것 같으면 어서 빼요!” 나는 아름이 엄마의 중심부 속에서 다급하게 남성을 꺼냈다. “아윽!” 절정의 비명을 지르는 것과 동시에 내 쪽으로 얼굴을 바짝 들이민 경선 씨가 내 남성을 재빨리 입으로 삼켰다. “끄윽!” 나는 사지를 부르르 떨며 그녀의 입에 힘차게 사정했다. 경선 씨의 목구멍 깊숙이 넘어가는 소리를 들으며 나는 최후의 순간을 마음껏 만끽했다. 그런데 그때 엎드려 있던 몸을 바로 잡은 아름이 엄마의 눈동자와 정면으로 마주쳤다. 나는 여전히 경선 씨의 입속에 남성을 집어넣고 사정을 하는 중이었다. 민망스러운 나머지 얼굴을 돌리려고 했지만 그녀가 먼저 내 시선을 피하며 경선 씨 쪽을 바라보았다. 마지막 한 방울의 정액까지 입으로 다 받아들인 경선 씨가 요염한 표정으로 끝을 핥았다. 그녀의 얼굴에는 흡족함이 가득 배어있었다. 아름이 엄마는 그 모습을 말없이 지켜보고만 있었다. “어휴! 우진 씨, 건 다른 남자의 것보다 더 뜨거운 것 같아. 호호호. 아름이 엄마. 이쪽으로 와봐.” 경선 씨가 나긋한 목소리로 부르자 아름이 엄마가 주춤거리다가 그녀에게 다가갔다. “아기씨들은 입으로 내가 받았으니까 자기가 깔끔하게 마무리 해 줘.” [작품 공지] ※ 제공사 요청으로 인하여 작품명이 변경되어 [외전증보판]으로 재서비스되는 작품입니다.
작품 정보
〈목줄〉은 소우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APBOOK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3 늘어 누적 3,840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