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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모유플, 수치플, 다인플, 하드코어, 강압, 더티토크, 계략남, #욕설, #착각계 그 날은 아침부터 이상했다. 늦잠을 자는 바람에 브래지어 안쪽에 패드를 못 댔다. 한 달 전부터 줄줄 나오기 시작한 젖이 만원 지하철 안에서 블라우스를 적셨다. 입사 동기인 윤석 오빠가 도와주지 않았다면 온몸이 모유로 흠뻑 젖었을 거다. “으흐응! 아앙!” “자, 한 잔 마셔. 이게 바로 소주랑 젖이랑 반씩 섞은 젖술이야.” 퇴근 후 회식 자리도 이상했다. 모유를 먹어 보고 싶다는 팀장, 과장, 대리에게 붙잡혀 가슴 빨리는 일이 일어났다. 팀장이 팬티 속으로 손을 넣으려는데 마침 윤석 오빠가 와서 구해 줬다. 오빠는 정말 좋은 사람이다. 그렇게 생각했다.

작품 정보

〈모유플이었으면 좋겠어〉는 황금뽀찌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인타임R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0 늘어 누적 3,597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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