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이런. 조금 전에는 흥분한 아가씨가 있었는데 지금은 얼음이네. 섭섭해라. 난 아직도 열기가 가시지 않았는데.” 삼한전자 사장 비서실에 새로 입사한 수습사원 이수희, 그녀는 남몰래 사장을 연모하고 있다. 바람둥이라는 소문이 자자한 삼한전자 사장 박민혁, 그녀의 향기에 취해 그녀를 갖고 싶은 민혁은 더이상 참을 수 없어 결국 사장실로 수희를 불러들이는데……. “고마워, 커피향이 좋군.” “블루마운틴입니다.” 한 손으로는 커피 잔을 들고 다른 손으로 그녀의 손을 잡았다. 노골적이지는 않지만 분명한 유혹이 담긴 메시지에 수희는 놀란 눈을 동그랗게 떴다. “너만큼이나 향기로워.” “사장님……, 손 좀 놓아 주세요.” “넌 왜 다른 사람을 보면서는 잘 웃어주고 친절하게 대하면서 나만 보면 굳어버리지?”
작품 정보
〈모두가 다 아는 비밀(열정으로의 유혹 1)〉은 정영원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가하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616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