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자보드립 고수위 가짜_남매 부모님이_집을_비운_날 #서로_잡아먹는_남매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유사 근친 관계 등 호불호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7년 전, 평범해 보이는 가족에게 지울 수 없는 일이 일어났다. 아버지와 어머니가 집을 비운 사이, 남매가 배를 맞춘 것이다. “비 내린다.” 하루 종일 흐리던 하늘에서 장맛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약속 지켜.” 수현이 소은에게 나른하게 속삭였다. “비가 오면 내 위에 앉겠다고 했잖아.” “그냥 앉기만 하면 돼?” 수현의 도발에 지지 않는 소은. “네가 하고 싶은 대로 해. 단, 옷은 벗어. 우리 늘 그래 왔잖아.” 그의 앞에서 옷을 벗은 그녀는 무릎을 꿇고 앉아 그의 바지춤을 어루만졌다. “섰어?” “아버지 어머니 나가셨을 때부터.” “짐승 새끼.” “오빠한테 새끼가 뭐냐?” “동생 따먹을 생각만 하면서, 오빠는 무슨.” 수현이 낮게 웃었다. “짐승 새끼 맞네.” [본문 내용 중에서] “빨아 줄까?” 이미 그녀의 혀끝이 귀두 언저리를 적시고 있었다. “할 거면 제대로 해.” 두 사람은 한결같이 장난을 주고받았다. “꿀이라도 발라 주면 제대로 빨아 줄 수 있는데.” “언제는 내 좆물에서 단맛 난다며?” “그땐 내가 미쳤었고.” “또 미치게 해줄까?” 수현의 물음에 그녀가 고개를 저었다. “아니. 오늘은 느긋해도 되잖아.” 그동안은 밤에 몰래 서로의 방에 숨어들어 소리도 내지 않고 도둑 섹스를 했다. 하지만 오늘은 달랐다. 그녀는 아이스크림을 핥듯 수현의 자지 기둥을 빨았다. 이를 세우지 않고도 자극을 주며 혀를 감쳐 올리는 모습을 보니 웃음이 나왔다. “왜 웃어, 기분 나쁘게?” 그녀가 새침하게 눈을 흘겼다. 그러면서도 입안 가득 좆을 삼켰다. 그는 그런 그녀의 얼굴에서 시선을 떼지 않고 긴 머리를 뒤로 넘겨 주었다. “너무 잘해서.” “그게 뭐.” 그녀의 입안에서 발음이 뭉개졌다. “그게 어이가 없어서.” 소은은 강하게 빨고 있던 자지를 뱉어내고 그의 허벅지 위로 올라왔다. 그녀가 엉덩이를 내리기 전 그가 능숙하게 바지를 벗었다. 허벅지에 물기를 머금은 소은의 보지가 닿았다. “오빠가 다 가르쳐 준 거잖아. 잊었어?”
작품 정보
〈먹잇감〉은 꾸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979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