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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본 도서는 근친상간 소재를 다루고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여기가 그렇게 좋아?” “흣, 으…… 흐윽!” 유성이 얄미운 표정을 지으며 놀리듯 그 지점을 꾹꾹 눌렀다. 그때마다 혜성은 도망칠 수 없는 쾌감에 저항하듯 허리를 바르작거렸지만 끝내 피하지 못해 밭은 신음만을 겨우 토해낼 뿐이었다. 동생이 자신의 약한 곳을 누를 때마다 들어 올려진 내벽이 꼭 등가죽에 붙는 것 같은 오묘한 기분이었다. 굵은 몽둥이 같은 성기가 내벽을 넓히는 것과는 완전히 다른, 생경한 감각이었다. “하아…….” 유성은 미칠 노릇이었다. 제 손가락을 조여대는 것도 모자라 좋아 죽겠다는 표정으로 몸을 비틀고 있는 형의 모습만으로도 이미 아랫도리가 터질 것 같았다. 하지만 제 속도 모른 채 형은 자꾸만 새어 나오는 신음을 어떻게든 억누르기 위해 어금니를 꽉 깨물고 있었다. 그럴 때마다 울렁거리는 형의 목울대와 슬쩍 힘이 들어가며 도드라지는 쇄골의 은밀한 움직임은, 정말이지 당장이라도 게걸스럽게 먹어치우고 싶을 정도로 꼴렸다. 온몸의 피가 좆으로 몰려서 머리가 핑 돌아버릴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는 순간. 유성은 성욕이 짙게 차오른 눈으로 형을 핥으며 팬티 속에서 잔뜩 부풀어 오른 좆을 꺼냈다. “아침밥 다 먹을 때까지는 안 건드리려고 했는데, 안 되겠네, 우리 형. 식사 중에 칠칠맞게 흥분한 벌을 줘야지.”

작품 정보

〈먹음직스러운 나의 형 : 나의 형 시리즈 3〉은 규조토발닦개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오페르툼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908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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