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로판 자보드립 초고수위 서양풍 키잡물 #육아 아버지의_첫사랑_딸에게_욕정을 빨아주세요_공작님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공작님 거, 먹고 싶어요. 좆 주세요. 공작님 거 제 보지로 먹고 싶어요.” 어느 날 첫사랑의 아이를 무작정 데려온 레녹스 공작. 에즈라는 가엾은 아이의 보호자를 자청하며 10년간 애지중지 키운다. 그런데 욕정이 생겼다. 사춘기가 지나고 여인으로서 아름다워지고 성숙해져 가는 그 애, 로잘린에게. 제 더럽고 추잡한 욕정 때문에 괴로워하는 에즈라에게 어느 날 로잘린이 찾아와 황당한 요구를 한다. 사내한테 가슴을 빨리면 무지 기분이 좋다고 하녀들이 그러던데, 저도 빨리고 싶다고. [본문 내용 중에서] 그러던 어느 날이었다. 집무실에서 업무를 보고 있던 그에게 로잘린이 찾아왔다. 그리곤 제법 심각한 얼굴로 말했다. “공작님, 저기, 있잖아요.” 한집에 살고 있지만 피가 섞이지 않은 타인이었기에 로잘린은 그를 공작님이라고 불렀다. 무슨 말을 하려기에 저렇게 뜸을 들이는 건지. 그 모습이 귀여워서 에즈라는 싱긋 웃으며 말했다. “무슨 말이기에 그래? 어서 말해 보렴.” “하녀들이 하는 얘기를 들었는데…… 사내한테 가슴을 빨리면 무지 기분이 좋다고.” “……뭐?” “공작님, 저도 빨리고 싶어요.” 충격에 휩싸인 에즈라는 아무 말도 하지 못한 채 잠시 넋을 놓았다. 그리고 그답지 않게 당황하며 되물었다. “그걸 나더러 해달라고? “네, 공작님이 해주세요. 지금까지 다 가르쳐 주셨잖아요.” 영애들이 다니는 명문 학교에 보낸 아일린과 달리 제가 집에서 너무 꽁꽁 싸매고 돈 탓일까. 너무나도 순진무구하게 말하는 로잘린을 보자 에즈라는 말문이 막혔다. 하녀들이 로잘린 앞에서 다시는 함부로 음담패설을 하지 못하게 입단속을 해야겠다고 다짐하며 에즈라가 입을 열었다. “로잘린, 그런 행위는 함부로 하는 게 아니란다.” 그런 음란한 행위는 사랑하는 연인 사이나 부부 사이에 하는 거라고 부드러운 어조로 가르쳐 줄 생각이었다. 그런데 로잘린이 경악할 말을 했다. “공작님이 해주시기 싫으면 다른 사내에게 부탁할 수밖에요.” “뭐라고?” 에즈라의 얼굴이 단번에 일그러졌다. “다른 사내…….” “로잘린!” 더 이상 참지 못하고 벌컥 소리치고 말았다. 딴 사내가 로잘린의 탐스러운 가슴을 물고 빤다고 상상만 해도 에즈라는 부글부글 화가 끓어올랐다. 아니, 그야말로 눈이 뒤집혔다. “내가 해주마.” 질투심에 단단히 사로잡힌 에즈라는 결국 해서는 안 될 말을 내뱉고야 말았다. 그날 밤, 로잘린은 속이 훤히 보이는 잠옷 차림으로 공작의 침실로 들어갔다. 그러자 1인용 소파에 앉아 술을 마시고 있는 그가 보였다. 호박색 액체로 적셔진 촉촉한 그의 입술을 보는 순간 묘한 기분이 들었다. 이상한 갈증이 가슴 깊은 곳에서 타오르자, 로잘린은 혀로 제 입술을 축인 후 아무렇지도 않게 거대한 사이즈의 침대로 올라갔다. 그리곤 잠옷을 내려 제 봉긋한 가슴을 드러냈다. 공작이 오길 기다리는 로잘린은 심장이 두근두근 거렸다. [여기가 빨리면 기분이 좋다고?] 제 전용 시녀인 사만사에게 목욕 시중을 받으며 들은 이야기는 매우 흥미로웠다. [네, 엄청요.]
작품 정보
〈먹고 싶어요, 공작님〉은 조까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4,100이었다.
평점은 원스토리 4.0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