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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형이 죽었다. 사흘 뒤, 형의 동생이 찾아왔다. 어느 새벽, 은아의 손님이었던 남자가 호텔에서 사망한다. 사인은 우울증으로 인한 자살. 그가 죽은 뒤, 고립되어 있던 은아에게 낯선 남자가 찾아온다. 죽은 남자의 동생이었다. “내 형 알죠.” “아니요.” “알걸.” 모른다고 말하려 했는데, “너구나.” 먼저 눈을 피하고 말았다. 만나기만 하면 아프다. 그는 대체로 난폭하지만 어쩔 땐 온몸이 녹아버릴 것처럼 다정하기도 하다. 알 수 없는 그의 행동에 은아는 속수무책으로 휘둘리고 만다. 모호한 상태로 두 사람의 감정은 극으로 치닫는다.

작품 정보

〈머지않아, 블루〉는 지채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문라이트북스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45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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