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내 인생 망쳐놨으니 책임져야지.” 과거 한 사건으로 구단에서 방출된 전직 프로야구선수 강이준. 그가 있는 산속 공방으로 9년 만에 첫사랑 임진아가 찾아왔다. “나를 알아요?” 기억을 잃은 그녀에게 다가온 무례하기 짝이 없는 이 남자. 그런데 이상하게 끌린다. “멈추지 마. 내가 허락하는 거야.” 어차피 그녀의 모든 처음은 그의 것이었으니. 분노로 시작되었던 감정이 점점 성마른 집착이 될 것만 같다. 이준은 다시 만난 그녀를 절대 놓을 수 없으리란 걸 알았다. “지금부터 다른 건 모두 잊어. 오늘만 기억하는 거야. 이게 우리의 시작이니까.”
작품 정보
〈매일 밤, 우리〉는 른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아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538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