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해당 도서에는 근친, 강압적 관계 등 비윤리적이고 취향을 타는 요소가 포함되어 있으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나이차커플 순정남 연하남 절륜남 고수위 씬중심 #판타지물 #서양풍 #소유욕/독점욕/질투# 금단의관계 집착남 나쁜여자 피폐물 하드코어 #단행본 레나는 곧 결혼을 앞둔 새신부다. 하지만 결혼을 앞둔 그녀에겐 고민이 있으니, 자고 일어나면 자꾸만 몸에 자국이 남아있다는 것이다. 짐작가는 인물은 단 하나. 그녀의 남동생 래널드 뿐. 그리고 그녀가 남동생을 의심하는 것에는 이유가 있는데...? ** 래널드는 잠시, 아무 말도 없이 흘러내린 내 어깨끈과 밖으로 튀어나온 한쪽 가슴. 둥그스름한 곡선 위의 뾰족하게 솟은 유두와 그걸 쥔 내 손을 응시했다. 심지어 자꾸만 압박하며 비벼대느라, 그렇지 않아도 얇은 슬립이 말려 올라가 흰 허벅지를 거의 다 드러내고 있는 상태였다. 어떤 말을 해야 할지 알 수 없었다. “음, 그러니까, 래널드. 이건...” “아무 말도 하지 마.” “...어?” “누나가 뭘 하고 있었는지 쯤은 알고 있어.”
작품 정보
〈매일밤 방으로 남동생이〉는 랄리스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꾸금럽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638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