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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조선시대_음란_도깨비 자보드립 좆_아니고_도깨비방망이 줄었다_늘었다_신기한_양물 #처녀가_맛이_좋으네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강압적인 관계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술과 돼지고기를 유난히 좋아하는 도깨비, 적랑. 그날도 그는 술과 돼지고기에 취해, 느티나무 아래서 잠이 들었다. 문제는 그가 그만 빗자루로 변했다는 것에 있었다. 튼실한 사내에게 시집가는 게 꿈인 동네 처녀, 꽃분. 새벽에 우물가로 정화수를 뜨러 갔다가 버려진 낡은 빗자루를 발견하게 된다. 아무 생각 없이 빗자루를 주워 와 아궁이 청소를 했는데 아니, 글쎄 그 빗자루가 도깨비로 변하는 게 아닌가. “감히 인간 주제에 도깨비 머리로 아궁이 청소를 해?” 트집을 잡은 도깨비는 꽃분의 집에 눌러앉아 온갖 행패를 부리고, 급기야 가운데 다리 도깨비 방망이로 처녀의 구멍까지 노리는데……. [본문 내용 중에서] “요거 아예 떼다가 입안에 넣고 하루 종일 굴릴까.” 꽃분은 젖꼭지가 떨어진 가슴을 상상해 보았다. 젖꼭지가 없으면 아기들한테 젖을 어떻게 주지? 그녀는 아직도 다복한 가정을 포기하지 못했다. “아니 되옵니다!” 어찌나 큰소리로 우렁차게 저항하는지 무아지경으로 젖을 빨던 적랑이 고개를 들었다. “어?” “젖꼭지만은 아니 되어요. 차라리, 차라리 다른 꼭지를 찾아보셔요.” 그가 눈썹을 휘며 그녀를 쳐다봤다. “네 몸에 붙은 다른 꼭지라.” 그녀는 미친 듯이 머리를 굴렸다. ‘내 몸에 또 다른 꼭지가 있던가? 아이 씨, 그런 거 없는데. 배꼽도 참외 배꼽이 아니란 말이다.’ 적랑은 이리저리 눈동자를 굴리는 그녀를 보며 아까보다 더욱 사악하게 씨익 웃었다. “다른 꼭지 나는 이미 알고 있으니, 네 그 모자란 머리로 찾을 필요 없다.” “차, 참말이어요? 잘되었사와요. 어서 다른 꼭지를 빠셔요. 젖꼭지는 제 아이에게 양보하시고…….” “애도 없는 처녀가 말하는 본새하고는.” 그가 혀를 차며 허리를 세웠다. 그러자 벗은 적랑의 상체가 그녀의 눈에 딱 보였다. 비록 도깨비지만 사내의 근육을 처음 보는 그녀는 무의식중에 입가에 고인 침을 꿀꺽 삼켰다. “아니, 잠깐만요, 도깨비님. 바지는 왜 홀라당 벗어젖히십니까?” 그녀가 정신을 차리고 의아하게 물었다. “히익! 그리고 가운데에 달린 그것은 또 무엇이옵니까?” 적랑의 가랑이 사이에 어마어마하게 큰 방망이가 하나 달려 있었다. “이거?” 그가 자신의 자지를 툭 치며 물었다. 그 손길 한 번에 큰 방망이가 더 무럭무럭 자라 위로 빳빳하게 곤두섰다. “도깨비 방망이다, 요것아.”

작품 정보

〈맛있는 처녀 보쌈〉은 육봉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1,44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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