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배경/분야: 시대물 / 고수위 작품 키워드: 시대물 동양풍 오메가버스 동거/배우자 다공일수 인외존재공 #능욕공 #절륜공 #대형마공 #츤데레공 #미인수 #명랑수 #건강수 #음란수 #얼빠수 #인외존재 공1 : 말 사내. 도무지 인간일 수 없는 물건을 달고 있을 때부터 알아봤음. 옆구리에 박힌 화살을 뽑아주는 것으로 시작된 인연. 짐승 주제에 인간보다 달콤한 말을 더 잘하고 제 몸에서 나오는 단물에 환장함. 공2 : 서방님. 말 끝마다 년년거리며 사람 성질을 긁는 싹수 노오란 놈이지만 내뱉는 말과 달리 제 음인을 아끼는 마음이 없지는 않고 그 마음으로 열과 성을 다해 온갖 물건으로 저를 괴롭히는 걸 좋아함. 수 : 정유정. 무관 양인(알파)집안에 태어난 유일한 음인(오메가)으로 애물단지. 평생 구박데기로 살다가 겨우 번듯한(잘생긴)양인과 맺어졌다고 기뻐할 새도 없이 번번이 과거에서 낙방하는 서방의 글공부를 핑계로 둘이서만 산속 깊은 곳으로 처박히게 됨. 온갖 멸시와 성희롱과 구박 속에서 제 팔자 한탄을 하던 중에 다친 말을 만나게 되고, 인간으로 변한 말과 시도 때도 없이 붙어먹을 예정인 놈이지만 제 서방을 은애하는 마음이 없진 않음. 이럴 때 보세요: NTR, 세같살 책 소개 : ※경고※ 본 도서는 다수와의 성관계 및 강압적인 관계가 묘사됨. 등장 캐릭터의 성격에 의거, 천박한 단어 사용이 난무하며 여성 혐오적 표현이 등장함. 이에 거부감이 있으신 분은 뒤로가기 요망. 사내 음인으로 태어났다는 이유만으로 서럽고 기구한 팔자를 살아 온 정유정의 이야기. 아니. “자, 빨리 하던 대로 물어보거라. 네 년은 음인 주제에 향기도, 미색도 없으니 이렇게 해서라도 나를 즐겁게 해 주어야 하지 않겠느냐?” 이런 말이나 지껄이는 서방 놈과. “네 몸에서 나오는 꿀, 더 먹고 싶다. 아주 달다.” 이런 말을 속삭일 줄 아는 짐승(말) 사이에서 흔들리는 정유정의 이야기. 여기서 문제. “옳지, 네 서방의 자지이니, 실컷 먹거라.” 과연 누가 진짜 정유정의 서방일까요? “오늘이야말로 내 단단히 몸에 새겨주마.” “흣! 무엇을…!” “네 진짜 서방이 누구인지.” 정답은 구매 후에 공개됩니다.
작품 정보
〈[BL] 말자지전〉은 지나보이스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쇼트랙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720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