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원나잇 씬중심 절륜남 직진남 무심녀 친구>연인 #고수위 #단행본 “티 안 난다니깐, 봐봐. 너 내 젖꼭지가 지금 어디에 있는지도 보이지 않잖아. 안 그래?” 작은 가슴에 컴플렉스를 갖고 있는 유두연은 남사친인 온정력에게 도발을 한다. “정말이야. 찾아 봐.” “됐거든.” “아니 진짜로. 찾아보라니깐. 절대 넌 단번에 찾을 수 없어.” 무슨 자신감으로 확신을 하는 건지. “잡히잖아, 가슴. 자꾸 거짓말할래? 혼나볼래?” “아냐, 그럴 리가 없는데?” “말로 해선 안 되겠네.” 한 손으로 그녀의 젖가슴을 만지던 그가 양손으로 그녀의 젖가슴을 움켜준다. *여주/ 유두연 완벽한 그녀에게 딱 하나 부족한 건 작은 가슴뿐. 속상한 마음에 정력을 불러 하소연한다. *남주/ 온정력 두연의 남사친. 두연이 연락하면 언제나 날려간다. 먼저 들이대면 언제든지 받아줄 준비가 되어 있는 직진남.
작품 정보
〈만지면 커지는〉은 꾸반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알사탕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568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