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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보미는 13년 지기 남사친 준혁을 3년째 짝사랑 중이다. 어느 날 자신을 여자로 보지 않는 준혁에게 도발한 보미, 준혁은 그런 보미에게 같이 자자고 제안하는데. “야, 넌 내가 껄끄럽지도 않냐?” “응. 아무렇지도 않은데?” 사생활로 갖은 소문을 몰고 다니는 준혁이 자신을 그 정도로밖에 생각하지 않는 것 같아 속상한 와중 갑작스럽게 훅 끼치는 그의 향기 때문에 푹 안기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너 만지고 싶어, 김보미.” “그럼 만져, 아니 만져줘.” 비밀스러운 소리만이 가득넘치는 둘만의 뜨거운 밤이 흐르고 있었다. #나랑 잘래? 장난이야. 그래서 진짜 싫어? #너 뭐냐, 너 나 좋아하냐? #너 만지고 싶어. #그럼 만져, 아니 만져줘.

작품 정보

〈만져줘〉는 윤샛별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노크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60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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