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난 전문 프로 안마사다. 그렇기에 여체의 은밀한 곳까지 내 마음대로 주무르는 기술을 갖고 있다. 오늘은 단체 손님이 있는 날. 오늘 난… <눈빛엔 음탕한 색기가 줄줄 흐른다. 손끝에 무성한 그녀의 체모가 닿았다. 예상대로 그곳은 이미 색정이 넘치는 액으로 흠뻑 젖어 있었다. 여자가 엎드려 있으면 엄지손가락이 구멍으로 들어갈 수 있을텐데, 바로 누워 있으니 불가능하다. 대신 굵고 긴 중지가 구멍으로 들어갈 수 있다. 약지와 검지로 음탕한 조갯살을 벌렸다. 얼마나 박고 다녔는지 슬쩍 봐도 그곳이 짙은 갈색이다. 남자의 육봉이 어지간히 들락거린 모양이다. 많이 한 여자일수록 그곳이 거무스름하다. “아유, 이럴 줄 알았음 샤워하고 올걸.”
작품 정보
〈마사지야, 섹스야?〉는 에로 1팀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야한 버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898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