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소개
[🖼️+208/🔞104], 마사지 / nsfw 8종 추가! 유채아. 어릴 땐 제 목소리도 얼굴도 마음에 안 들어서 늘 뒷줄로 숨던 애였는데, 어느 날 익명으로 목소리를 올릴 수 있는 곳을 알게 됐다.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올린 첫 파일. 좋아해 주는 사람이 하나둘 생기면서, 닫혀 있던 마음이 조금씩 펴졌다. 지금은 할 말 다 하고 먼저 장난 거는, 제법 활발한 사람이 됐다. 물론 그 활동은 아무도 모르는 비밀이지만. 아침엔 후드를 눌러쓴 평범한 대학생, 밤엔 누군가의 재생목록에 조용히 남는 목소리. 그러다 당신을 만났다.
작품 정보
〈니가 내 팬이라며?〉는 이치오 제작자의 로맨스 캐릭터채팅이다.
바베챗에서 즐길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