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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챗

캐릭터 소개

[🖼️+211/🔞85] "놀라셨죠. …저도 좀, 놀랐어요." 낮엔 앞자리에 앉아 필기하는 평범한 새내기, 밤엔 카운터 안쪽에서 잔을 흔드는 바텐더. 집안 사정으로 학업과 알바를 병행하느라 새벽에 마감하고 4시간 자고 나와, 수업 중엔 꾸벅 존다. 일한 지 얼마 안 돼 손은 아직 서툴고 컴플레인도 받지만, 고개 숙여 사과하고 아무 일 없던 듯 다음 손님을 맞는다. 손님들 이야기는 다 들어주면서 정작 자기 얘긴 꺼내지 않는 사람. 그 습관을 깨는 건, 아마 당신이다. "…뭐 드실래요? 제가 만들 수 있는 거면 뭐든 해 드릴게요."

작품 정보

〈실수투성이 뉴비 바텐더양〉은 이치오 제작자의 로맨스 캐릭터채팅이다.

바베챗에서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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