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시대물 동양풍 고수위 신분차이 다인플 절륜남 첫날밤도_못_치른_마님 #바람직하게_크셨네요_가슴도_보지도 #씹질의_즐거움을_알려드릴게요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강압적인 관계, 다인플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아버지의 욕심으로 인해 늙은 양반의 재취 자리로 시집을 간 연화. 첫날밤도 제대로 치르지 못한 채 오늘내일하는 남편을 돌보던 그녀는, 어느 날 쌍생아 머슴인 용현과 용남 형제와 친정에 가기 위해 길을 나서게 되는데……. “저기, 무얼 하려는지 짐작이 안 가는 바는 아니지만, 이러면 안 되는 거잖아.” “그럼 평생 씹질의 즐거움을 모르고 사셔도 괜찮으시겠습니까?” “어차피 그래야 할 팔자라면 어쩔 수 없지.” “아니, 안 그러셔도 됩니다. 마님은 충분히 자격이 있어요.” [본문 내용 중에서] “저기 용남아, 이제 그만…….” “마님, 저를 용서하지 마십시오!” 상황을 정리하려 몸을 일으키려던 연화는 전광석화처럼 달려드는 용남에게 밀려 뒤로 픽 자빠지고 말았다. “무, 무슨!” 제 몸뚱이를 타고 올라선 사내를 밀어내려 버둥거렸지만 맹수 앞의 토끼만 양 그저 버둥거리기만 할 뿐 이미 눈이 돌아 버린 건장한 남자를 밀어내는 건 역부족이었다. “요, 용남아! 정신 좀…….” 추릅추릅. “아흐흐응!” 어느새 치마끈을 풀어 버린 용남이 얇은 천 쪼가리 아래 숨어 있던 젖을 꺼내 한가득 양손에 움켜쥐고 단번에 가슴을 큼지막하게 베어 물었다. 까끌한 혀가 유륜을 쓸며 잔뜩 발기한 유두를 감싸고는 입안을 잔뜩 조여 쭉쭉 빨아대자 연화의 입에서 신음 같은 비명이 흘러나왔다. “아윽, 히익! 아으응!” 난생처음 느껴 보는 생경한 감각에 깜짝 놀란 연화가 용남을 내려다보았지만 이미 욕정에 사로잡혀 버린 커다란 사내의 입안에 잔뜩 빨려 들어간 제 가슴만 확인하는 꼴이 되었다. 타액을 잔뜩 묻혀 가며 아기처럼 제 젖을 쭙쭙 미친 듯이 빨아대는 용남의 모습은 확실히 자극적이었다. 젖가슴을 뽑아 놓을 듯 온통 헤집는 용남의 강한 압박에 연화는 신음을 흘리며 그저 아랫입술을 사리물 수밖에 없었다. “아윽, 요, 용남…….” “헉헉, 어쩜 이렇게도 꼴리게 잘 자라셨어요, 마님.” “하읏, 으응?” “후욱, 형님이 마님 뒤에서 절구질 도와드릴 때마다 좆이 꼴려 뒤지겠다고 했던 말의 뜻을 이제야 알게 됐네요.” 양쪽 젖을 그러쥐자 위로 한껏 솟구쳐 버린 단단한 젖꼭지를 마치 다디단 옥춘당을 빨아 먹듯 번갈아 혀로 핥으며 용남이 말했다.
작품 정보
〈마님의 첫 경험〉은 숭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1,483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