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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 본 작품은 강압적 관계 등 호불호가 나뉠 수 있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으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왕국 티마린드의 1왕녀 마리안느. 모두에게 사랑받는 그녀에게도 남들에게 말 못 할 사정이 있었으니. 「앞으로 보름달이 뜨는 밤마다 그가 널 찾을 거야. 그를 살리고 싶다면 적극적으로 그에게 몸을 내주어라. 만일 네가 이걸 거부하거나 그에게 알린다면, 남자는 죽는다.」 그녀가 오랜 시간 짝사랑해온 남자, 왕실 기사단의 단장 케일던 노튼과 보름달이 뜨는 밤마다 몸을 섞어야 하는 저주에 걸렸다는 것이다. * * * “네 뜻대로, 질릴 때까지 쑤셔주지.” 내려간 지퍼 사이로 한껏 단단해진 성기가 튕겨 나왔다. 아기 주먹을 끝에 달고 있는 좆기둥이 하늘로 치솟아 꺼떡였다. “아, 아니. 안돼……. 어떻게 그런걸….” 너무 커. 징그러워. 그렇게 큰 걸로 뭘 하겠다는 거야. 마리안느는 자신이 무슨 말을 내뱉는지도 모르는 채 횡설수설 중얼거렸다. 멍한 얼굴로 중얼거리는 마리안느를 보며 케일던이 한쪽 입매를 비틀어 올렸다. * * 낮에는 아무 일도 없던 것처럼 서로를 대하다가도, 보름밤이 되면 사랑하는 남자에게 마녀로 오해받으며 안기게 되지만…. “이건…… 그냥, 마녀의 저주예요. 당신은 저주에 걸려 어쩔 수 없이 그런 거니까, 다 내 탓이니까. 전부 저를 탓해요.” 저주인지, 축복인지 모를 누군가의 장난 속에서, 마리안느는 진실을 숨긴 채 기꺼이 몸을 던져 이 남자를 구하기로 했다.

작품 정보

〈마녀의 침실〉은 달밤댄싱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딜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535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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