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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고객센터 신입상담사 서영원. 일하던 중, 바람을 피워 차버린 전 애인의 문자를 발견한다. 「너네 회사 로비야. 할 말 있으니까 내려와. 빨리.」 “미친 새끼인가…….” 때마침 상담중이라, 음소거 버튼을 누른 채 작게 중얼거렸는데 헤드셋 너머로 음산한 목소리가 들려왔다. ―지금 저에게 하신 말입니까? - 대형사고를 친 서영원. 결국, 고객의 집에 사과하기 위해 찾아간다. 대면사과를 요구하는 진상고객은 다름아닌 유명배우 최현. 사사건건 트집을 잡던 그와의 만남이 서서히 잊혀질 때쯤, 서영원은 최현을 다시 만나게 되는데. “처음 영원 씨 목소리를 들었을 때… 목소리만 듣고 섰거든요.” 아무래도 미친놈에게 잘못 걸린 것 같다.

작품 정보

〈립서비스〉는 체리사이다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비욘드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1,023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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