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본 작품에는 강압적 관계, 리버스 소재가 등장합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뒷구멍 한 번도 써본 적 없다고 했지?” 자신의 예쁜 외모를 보고 다가오는 남자들의 뒤를 개통해주는 것이 취미인 선우동진. 그는 덩치 큰 남자들의 자존심 상해하는 표정, 결국 좋아하는 얼굴들을 보며 정복하는 느낌을 만끽한다. “설마 이름 때문이겠어요. 예쁘게 생겼잖아요. 친해지고 싶어서 그러는 거예요.” 그러던 어느 날, 선우동진은 모처럼 마음에 드는 운동선수 같은 남자, 김한중을 발견한다. 결국 선우동진은 그를 꼬여내 모텔에 가게 되는데……. * “나는, 바, 박히는 쪽이 아니야! 내가 박는 쪽이라고!” 김한중이 어처구니없다는 소리를 들은 양 웃음을 터트렸다. “어울리지 않게 좆을 박는 쪽이야?” 선우동진은 필사적으로 고개를 끄덕이며 설득을 시도했다. “그래! 서로 사람을 잘못 찍은 것 같으니까 오늘 일은 없었던 것으로 하자! 엉덩이에서 손 떼! 얼른 내 손 풀어!” 하지만 선우동진의 간절한 마음과 다르게 김한중의 손은 점점 더 노골적으로 변하고 있었다. 그는 엉덩이를 옆으로 잡아 벌리고 뒷구멍을 가늠했다. “굳이 없는 일로 만들 필요가 있어? 둘이 들어왔으면 그냥 한 명은 박고, 다른 한 명은 박히는 역할을 하면 되는 거잖아.” 현대물 원나잇 다공일수 #서브공있음 서브수있음 리버스 미남공 능욕공 복흑/계략공 절륜공 강공 #무심공 #냉혈공 #미인수 #유혹수 #계략수 #까칠수 #강수 #굴림수 #복수 #오해/착각 #하드코어 #단행본

작품 정보

〈리버스 선우동진〉은 김퇴사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위트북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1,066이었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