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작품 키워드: 현대물 나이차이 계약 동거 강공 집착공 #재벌공 #상처공 #절륜공 #미인수 #다정수 #사건물 #개그물 교통사고로 하루아침에 유일한 가족이던 누나 수연을 잃고 만 수한. 전혀 알지 못했던 누나의 임신 사실과 의심스러운 교통사고 정황은 가족을 잃은 슬픔도 채 추스르지 못한 그를 혼란으로 밀어 넣는다. 진실을 밝혀 내기 위해 펼쳐 든 수연의 다이어리에서 수연이 비서로 일했던 K&J건설의 강도윤 사장의 이름을 발견한 수한은 그가 유력한 아이의 아빠이자, 수연을 죽인 범인이라 생각하고 그를 찾아간다. “그럼 이렇게 하지. 네 손으로 내가 유 비서를 죽였다는 증거, 아이의 아빠라는 증거를 찾아내 봐. 증거를 찾는 일을 위해서라면 회사든, 내 집이든 마음대로 드나들어도 좋아.” “…….” “기간은 3주를 주겠어. 나도 그 안에 내가 아니라는 증명을 해 보일 테니, 증거를 찾지 못하고 내가 범인이 아니라는 것이 증명이 되면 그땐 깨끗하게 물러나야 할 거야.” “좋습니다.” “좋아. 대신 내가 아니란 것이 증명이 되고 난 후에 너는 날 의심한 대가를 반드시 치러야 할 거야. 괜찮겠나?” “괜찮습니다.” 그러나 자신을 범인으로 모는 수한에게 오히려 한 가지 흥미로운 제안을 건네는 도윤. 흔쾌히 그의 제안을 받아들인 수한은 K&J건설에서 수연과 친하게 지냈던 사람들을 만나며 증거를 찾기 시작하는데……. 그러던 어느 늦은 밤, 사무실에 잠입한 수한이 목격한 것은 도윤이 한 남자와 뜨겁게 몸을 섞는 장면, 즉 도윤이 게이라는 진실이었다. “내가 아닌 게 밝혀지면 반드시 날 의심한 대가를 받겠다고 했던 말 기억하나?” 과연 누명을 벗은 도윤이 수한에게 요구한 대가는 무엇일까? ―그리고, 도윤이 범인이 아니라면 수연을 죽인 진범은 대체 누구?
작품 정보
〈롤링 인 더 딥 (Rolling In The Deep)〉는 유시온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아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8 늘어 누적 7,478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