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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렛고츄 (Let`s GO C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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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 배경/분야: #현대물 작품 키워드: 연상연하 대학생 달달물 다정공 로코 짝사랑 #유혹수 #울보공 #대형견공, #대물공, #절륜공, #체대생공, #짝사랑공, #순진공, #순정공, #존댓말공, #얼빠수, #적극수, #미인수, #능글수, #질투수, #잔망수, #강수, #선배수, #내강외유수, #체대생수, #앞물란수 *강도하 (공): 키 188CM에 훤칠하고 순한 눈매가 매력적인 강아지상의 체육학과 1학년. 태어나서 지금까지 성보단 운동에 관심이 많아서 스무 살이 된 지금도 첫 사랑에 관한 환상이 컸고 혼전순결주의였다. 지금은 였었다가 맞는 표현인가? 개강총회 때 첫눈에 반한 민우 선배에게 술김에 고백을 했고, 정신 차려보니 선배와 나체로 누워있다..? 무너진 혼전순결과 한 없이 가벼운 선배의 문란함! 도하는 과연 꿈꿔왔던 캠퍼스 생활을 무사히 지켜낼 수 있을까? 책임져요 선배! *이민우 (수): 전형적인 미인상으로 운동이면 운동 학문이면 학문. 모든 면에서 뛰어난 체육학과 3학년 모두의 선배. 어릴 때부터 잘난 외모로 사람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던 그였기에 누구보다 사람 다루는 것을 가장 쉽게 여긴다. 하루에도 몇 번씩 파트너를 갈아엎으며 반복되는 지루한 섹스에 흥미를 잃어가던 중 민우의 앞에 나타난 귀여운 대형견. 거짓말도 못 하고 순진하고 몸도 좋은데 고추까지 크네? 남자는 처음인데 괜찮을 거 같아. 근데 연애는 안 할 거야. 우리 섹스만 하자. 줄거리 개강총회에서 만나게 된 두 사람. 1학년인 강도하는 학생회 임원인 3학년 이민우를 본 순간 첫눈에 반하게 된다. 선배와 친해지고 싶다는 생각만 했는데, 눈을 떠보니 자취방에서 나체로 잠들어 있는 도하와 민우. 술김에 보낸 첫날밤에 도하는 민우에게 고백하지만 민우가 좋아한 건 도하가 아닌 도하의 크고 우람한 그것...! 대학 생활 시작부터 꼬여도 단단히 꼬여버리고 말았다. 과연 도하는 첫사랑인 민우 선배와 이어질 수 있을까?

작품 정보

〈[BL] 렛고츄 (Let`s GO CHU)〉는 고열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쇼트랙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597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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