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고수위 사내연애 강공 절륜공 동정수 짝사랑수 #짝사랑하는_선배는_바이 #선배는_아다가_싫다고_했어 #최고의_사람에게_최고의_기술을_배워_선배를_놀라게_만들겠어 *본 도서에는 강압적인 관계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대학 선배이자 직장 상사인 현진을 오랫동안 짝사랑해 온 우주는 그가 바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후 열심히 노력한 끝에 현진과 데이트 비슷한 것을 하는 사이로 발전한다. 하지만, 우연히 아다는 번거로워 싫다는 현진의 말을 듣게 된 뒤 아다를 떼고 잠자리 기술을 배워 현진을 놀라게 해주겠다는 마음으로 섹스 앱 ‘렌털 섹스’에서 인기 1위인 남자 이현을 지목해 그와 섹스를 하게 되는데……. “그, 그쪽은! 어떤 플레이를 좋아하는데요?” “왜요? 맞춰 주시려고요?” “그러죠, 뭐.” “겁도 없네.” [본문 내용 중에서] “내가 유두 빨아 주는 게 그리 좋아요?” “하응…… 읏, 그게…… 앗.” “이렇게 바짝 곤두서서는.” 그렇게 말하다가도 그는 단번에 안색을 싹 바꾸며 벌을 주듯 유두를 꼬집었다. “너무 야하잖아.” 그리고 꼬집은 유두를 잡아 비틀자 감전된 듯 찌릿한 통증이 몸을 관통했다. 그러다가 이현이 손가락을 굽혀 유두를 조롱하듯 튕겼다. 그의 손과 입이 유두에 닿을 때마다 몸 깊숙한 곳에서 음탕한 감각이 퍼져 간다. 그가 그만두길 바라다가도 더 강하게 해주길 바라는 모순된 감정이 존재했다. ‘내가 이렇게 음란했나?’ 처음 보는 남자한테 당하는 게 이렇게 기분 좋다니. 그런 우주의 감정을 기민하게 눈치챈 이현이 속삭였다. “더 기분 좋게 만들어 줄까요?” “……읏, 무슨…….” 미처 그의 말을 이해할 틈도 없었다. 그는 순식간에 우주가 입고 있던 바지를 벗겨냈다. 그의 손아귀에 속절없이 속옷까지 함께 바닥으로 추락했다. 본능적으로 우주는 눈을 질끈 감아 버렸다. 이내 아무에게도 보인 적 없던 부분이 그에게 자연스럽게 노출되었다. 그의 시선만으로도 아래에 자꾸 힘이 들어갔다. 완전히 발기한 우주의 선단에서는 폭포처럼 쿠퍼액이 쏟아졌다. 그것을 본 이현이 야릇한 미소를 지으며 중얼거렸다. “벌써 섰어요. 정말 본능에 솔직하신 분이시군요.”

작품 정보

〈[BL] 렌털 파트너〉는 기릿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1,221이었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