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레이첼 올리비아에게는 특별한 비밀이 있다. 바로 음탕한 호기심. ‘남자의 성기가 여자의 몸 안으로 들어왔을 때 느낌은 어떨까?’ 레이첼은 그간 성인용 연극과 소설을 감상하며 겪고 싶은 체위나 애무 장면을 남몰래 적어 왔다, 바로 아무도 모르는 자신만의 비밀 노트에……. ‘남자의 손이랑 페니스랑 크기가 다르니까 들어오는 느낌도 당연히 차이가 나겠지?’ 결국 호기심을 참지 못한 레이첼은 어느 날 참석한 가면무도회에서 한 남자와 하룻밤을 보낸다. 그런데 문제가 생겨 버렸다. 그날 자신의 소중한 비밀 노트를 잃어버린 것! 노트를 잃어 버려 당황의 연속이던 어느 날, 그녀와 잤던 남자가 비밀 노트를 들고 찾아와 은밀한 제의를 건넨다. “당신이 노트에 적었던 연극과 소설에서 주인공이 정사를 치를 때의 느낌. 이제는 연극과 소설이 아닌 실제 경험으로 맛보게 해 주고 싶군.” S#010 - #씬은 루시노블의 고수위 레이블입니다.
작품 정보
〈레이첼의 음탕한 비밀 노트〉는 윤정예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루시노블#씬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0년 9월 29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37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863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