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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멍청한 시종장이 편지를 들킨 모양이군.” 그게 불륜을 들킨 남편의 첫 마디였다. 상냥한 낯을 한 채 벨리사의 여동생과 놀아난 쓰레기. “엘레노어가 우리 뒤를 이을 아이를 낳은 것도 운명인 거야.” “죽어 버려, 프레드릭.” 아이를 잃고 몸이 망가진 채 유폐된 벨리사가 할 수 있는 선택은 하나뿐이었다. 바로, 시간을 돌려 과거로 가는 것. “엘레노어는 언니가 있어서 너무 행복해요!” ‘이번엔 니 차례야, 버러지야.’ 눈을 뜨자마자 만난 여동생 엘레노어 앞에서 벨리사는 다짐했다. 이 연놈들을 지옥에 빠트리고야 말겠다고. “왕녀의 가장 중요한 쓸모는 그런 사소한 게 아니야.” “그게 무슨…….” “개 같은 황실을 엿 먹일 수 있다는 게, 가장 중요한 쓸모지.” 황실을 증오하는 남자, 루시안 대공과 손을 잡고서.

작품 정보

〈여동생에게 남편을 선물했다〉는 마담록산느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리디·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와이엠북스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3년 12월 8일, 카카오페이지 2025년 2월 7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90화, 카카오페이지 90화(10월 25일)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5년 2월 7일, 네이버시리즈 2024년 2월 14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986, 네이버시리즈 1,000,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8.8만, 69.5만, 812였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1점, 카카오페이지 8.9점, 리디 3.4점(29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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