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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푼젤 : 그로테스크한 19금 성인 동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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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하루도 빠짐없이 바다를 비춰야 하는 등대지기의 여자. 벗어날 수 현실에 갇힌 그녀의 운명은? [바로북 독점 개발 그로테스크한 19금 성인동화 그 세 번째 이야기, 라푼젤] 독자의 선택에 따라 이야기의 결말이 달라진다! 선택할 수 있는 결말은 세 가지! 외딴 섬에서 가문 대대로 등대지기 일을 해 온 블켄가. 그런 블켄가의 며느리가 될 여자아이, 라푼젤. 단 한 번도 의심하지 않았던 평생 살아갈 이곳, 섬. 하지만 그녀의 가슴속 깊은 곳에는 라푼젤 자신도 몰랐던, 바깥세상에 대한 욕망이 끓기 시작하는데……! - 라푼젤은 조심스럽게 스벤의 방문을 열고는 무슨 결심이나 한 듯 크게 심호흡을 하고는 잠옷을 벗었다. 한 번도 섬을 벗어나지 못한 건강하고 순진한 처녀의 몸이 얇은 잠옷 아래에서 달빛을 받으며 윤이 났다. 스벤은 몸서리가 쳐졌다. 지난 몇 년 동안 라푼젤은 빠르게 성장했다. 젖내 가득하던 라푼젤에게서는 어느덧 비릿한 여자의 체취가 가득했다. 눈앞에서 느껴지는 풋풋한 여성을 이길 수는 없었다. 한 손에 들어오는 그녀의 가슴과 한 번도 밖으로 드러나지 않았을 것 같은 움푹한 허리. 시골 처녀 같은 단단한 허벅지. 스벤이 라푼젤이 긴 머리칼을 움켜쥐고 키스를 하며 그녀의 허벅지 사이를 세게 벌리자 라푼젤은 본능적인 두려움으로 몸을 비틀었다. 스벤은 늪에 빠지듯 라푼젤에게 들어갔다. 수많은 작은 라푼젤들이 자신의 몸을 잡으며 떠나지 말고 여기에 있으라는 소리를 환각처럼 들은 것도 같았다. 그리고 그 순간 스벤은 좀 더 힘을 주어 그녀에게 파고들면서 이제는 밀어내도 소용없다는 듯 더 깊은 곳을 향해서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이제는 내 것이다. 나의 여자, 나의 라푼젤! 그로테스크한 19금 성인 동화 푸른 수염 빨간 망토 거위치는 소녀 이반, 불새, 회색 늑대

작품 정보

〈라푼젤 : 그로테스크한 19금 성인 동화 3〉은 편린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러브홀릭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365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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