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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아, 아기라니… 의사인 스튜어트는 어떤 응급 상황에도 능숙하게 대처할 수 있지만, 어린 조카를 돌보는 일은 예외였다! 멋진 아기 사진작가 킴이라면 지칠 대로 지친 그에게 적절한 도움을 줄 수 있을까? ▶ 책 속에서 「당신과 사랑을 나누지 않을 거예요」 그래, 드디어 말했어. 이제 그들은 잠을 청할 수 있을 것이다. 비록 킹사이즈 침대를 나누어 써야 하겠지만 말이다. 「사랑을 나누는 일은 잊어버려요. 당신과 한 시트를 덮는 것만으로도 행복에 겨울 지경이오」 스튜어트가 놀리듯이 말했다. 그녀가 몸을 돌리기만 하면 실크 박스 팬티만 걸친 더할 나위 없이 멋진 남자의 몸을 볼 수 있을 터였다. 「난 보통 알몸으로 자오」 그가 말했다. 「이건 당신을 감동시키려고 샀소」 그녀는 스튜어트의 짙은 초콜릿빛 눈을 들여다보았다. 「그 정도로는 어림도 없어요」 「물론, 벗을 수도 있소」

작품 정보

〈라일락빛 프로포즈〉는 크리스틴 롤로프슨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신영미디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517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10.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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