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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로맨스

라라미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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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 키워드 : 현대물, 서양풍, 외국인/혼혈, 베이비메신저, 재회물, 첫사랑, 원나잇, 몸정>맘정, 능력남, 재벌남, 직진남, 다정남, 절륜남, 능력녀, 다정녀, 외유내강, 로맨틱코미디, 힐링물, 육아물 모든 것이 완벽했다. 잠깐 만났던 라라미 쿠퍼의 아이를 임신해 버린 브리스톨 로킷. 그녀는 이 소식을 라라미에게 전하려고 하지만 돌아온 건 그의 사망 소식이었다. 하지만 3년 후, 홀로 아이를 키우는 그녀에게 죽은 줄 알았던 라라미가 멀쩡히 살아 돌아오는데…? ▶잠깐 맛보기 “당신은 나를 만져요. 난 당신을 만질 테니.” 그는 그녀의 귓가를 턱으로 쓸며 말했다. “날 만져 줘요, 라라미.” 브리스톨은 자신이 그런 말을 했다는 게 믿어지지 않았다. 분명 라라미 쿠퍼에게는 그녀가 알아채지 못하고 있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는 게 틀림없었다. 어떻게 이토록 아주 쉽게 이성을 잃게 만들 수 있단 말인가? 어떻게 이토록 온몸의 감각들이 춤을 추고 머리가 아찔해지게 만든단 말인가? 어떻게 이토록 열정적으로 그를 원하게 만들 수 있단 말인가? 브리스톨은 그가 그녀를 어떻게 만들었는가를 알려 주고 싶었다. “남자를 집에 초대한 건 처음이에요.” 강렬한 눈빛이 그녀의 몸 위를 훑어 내리는 것을 느꼈다. “모든 일에는 처음이 있기 마련이죠. 안 그래요?” 그는 천천히 침대로 다가왔다.

작품 정보

〈라라미를 부탁해〉는 브렌다 잭슨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신영할리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71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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