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난 뜨거운 여자가 좋은데.” 지극히 평범한 여자 윤세희. 그리고 외모와 능력을 겸비한 만인의 짝사랑남 이준호 팀장. 접점이라곤 없을 것만 같은 윤세희 인생에, 갑자기 이 팀장이 침투한다. 갑자기 키스를 퍼붓지 않나…비행기에서 음침한 짓을 하질 않나…. “밖에, 사람들이 보면 어떡해요?” “블라인드 내려놨어. 나한테 집중해.” 그런데 마냥 완벽할 것 같은 이 남자, 만나면 만날수록 어딘가 모르게 이상하다. “조금만, 정말 조금만 더 기다려 줄래? 나한테 시간이 조금 더 필요해.” 과연, 완벽해 보이는 이 팀장의 비밀은? #난 뜨거운 여자가 좋은데 #비행기, 사무실, 그리고 호텔 #일단 나쁜짓부터 시작하지 #뜨거운 이팀장이 차가운 나를 덮친다 #완벽한 팀장님의 비밀
작품 정보
〈뜨거운 이 팀장과 차가운 나〉는 리지나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망띠끄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349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