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키워드 : 판타지물, 서양풍, 신분차이, 계약연애/결혼, 선결혼후연애, 소유욕/독점욕/질투, 츤데레남, 능력남, 재벌남, 직진남, 계략남, 다정남, 상처남, 순정남, 능력녀, 사이다녀, 계략녀, 다정녀, 상처녀, 순진녀, 털털녀, 영혼체인지/빙의, 왕족/귀족, 달달물, 로맨틱코미디, 이야기중심 숙부에게 이용만 당하다가 죽는 엑스트라 엘로이즈에게 빙의했다. 데드 플래그부터 피해야 해! 때마침 눈에 띈 구인 광고! [일하실 분 : 고수익 보장] 일단 면접만 보러 갔을 뿐인데……. “그럼 할 줄 아는게 뭐지?” “아무 것도 못하는데요.” “좋아, 합격.” 피하려던 남자 주인공의 손아귀로 데굴데굴 굴러 들어가 버렸다? 더 얽히기 전에 발이라도 빼 보려고 했으나…… “반역을 준비할 시간이 부족해.” “……네? 지금 뭐라고…….” “이런. 비밀인데 말해 버렸군. 그리고 그댄 들어 버렸고. 이를 어쩐다?” 전혀 곤란한 기색이 아닌데? 아니, 그전에 잠깐! 칼은 왜 만지는 건데! “아, 참. 그런데 엘로이즈 양. 방금 뭐라고 했지? 계약, 안 한다고 했던가?” “해, 해야죠! 해야죠! 목숨 걸고 열심히 해야죠! 뭐든 시켜만 주세요!” 씩씩한 엘로이즈의 대답에 데인이 씩 입꼬리를 끌어올렸다. 엘로이즈는 등골이 서늘해졌다. 왠지 뭔가 잘못된 것만 같았다.
작품 정보
〈흑막이 돈 좀 막 쓰라고 요구했다〉는 아로니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리디·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루시노블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1,034였다.
평점은 리디 3.8점(12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