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고수위 유사근친 비밀연애 자보드립 계략남 유혹녀 #섹스_못해서_남자친구에게_차인_딸 #아빠가_섹스_가르쳐줄까? #아빠한테_배우면_남자친구가_좋아서_미칠_거야 #입_벌려봐_아빠가_좆부터_물려줄게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유사 근친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남자 친구에게 섹스를 못한다는 이유로 차인 아윤은 홧김에 술을 잔뜩 마시고 그만, 아빠와 남자 친구를 혼동해 다리를 벌리고 만다. 딸의 유혹에 이성을 잃고 넘어가 황홀한 시간을 보낸 권일은, 다음 날 딸에게 남자 친구를 돌아오게 할 방법을 가르쳐 주겠다며 색다른 제안을 하는데……. “아빠가 제대로 섹스하는 법 알려 줄까? 그런 건 경험 많은 남자가 알려 줘야 금방 늘 텐데. 어때? 아빠한테 배우고 나면 좋아하는 남자한테 차이고 다니지는 않을 거야.” [본문 내용 중에서] “후, 씨발. 하아…… 아아…….” 어젯밤 보지에 쑤셨을 때랑은 다르게 입은 또 다른 맛이었다. 아랫입만큼이나 윗입도 그의 남근을 꽉 물어 삼키는 걸 보니 당장이라도 허리를 거세게 흔들며 딸의 입안을 드나들다 얼굴에 그대로 좆물을 싸주고 싶었다. 하얀 정액이 딸의 얼굴에 범벅이 되는 걸 상상하니 금방이라도 사정할 것 같은 충동이 일었다. “우리 딸이, 후으…… 아빠 좆을 맛있게 잘 빠네.” 말은 그렇게 했지만 사실 딸의 오럴 실력은 형편이 없었다. 그저 혀로 아무 곳이나 갖다 대니 느낌이 살지 않았다. 하지만 제 식대로 조금만 가르치면 금방 늘 것도 같았다. “하아, 진짜 예뻐서 미치겠다.” 위에서 딸을 내려다보는 각도가 미친 듯이 야해 보였다. 기둥을 다 물지도 못한 채 귀두만 물고 벌벌 떨고 있는 모습이 어찌나 사랑스러운지, 이대로 입보지에 대고 미친놈처럼 허리를 강하게 흔들어대고 싶었지만 그는 애써 입안의 살을 이로 꽉 깨물며 겨우 참아냈다. “그래, 그렇게 조금만 더 깊게 물고, 아빠 쳐다봐 봐. 응, 그렇지.” 그녀는 아빠의 말대로 굵직한 남근을 조금 더 물고 그를 위로 올려다보았다. 무성한 음모에 살짝 가려진 아빠의 얼굴은 무언가를 참는 사람처럼 상당 부분 찡그려져 있었다. 제게 화를 낼 때와는 다른 표정 변화였다. 계속해서 거친 숨을 내쉬는 모습은 아빠가 아니라, 수컷이었다. “하아, 씨발.” 권일에게서 거친 욕설이 튀어나왔다. 참을 수 없는 야릇한 상황에 그는 잘했다는 칭찬처럼 딸의 머리카락을 쓰다듬어 주다가 더는 못 참겠다 싶을 때면 한 번씩 머리통을 쥐기도 했다. “으읍, 웁.” “혀로도 기둥을 쭉 쓸어 봐. 그래, 그렇게 귀두 틈도 혀로 문지르면서. 하아, 아윤아……. 너 아빠 말을 왜 이렇게 잘 들어, 응?”
작품 정보
〈딸이 취한 사이에〉는 초대물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3,023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