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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뭐 아는 것이 있어야 쓰지!” 엄격한 진한. 미인들로 이름 높은 서씨 가문의 그 잘난 셋째인 ‘서 려’의 비밀은 바로 로맨스 소설 쓰기. 인기가 떨어져 가는 본인의 소설에 한탄하다 처음으로 쓰게 된 19금 소설. 근데 뭘 아는 게 있어야 쓰지! 혼인의 압박까지 받던 어느 날, 책방에서 잘생기고 오만한 책의 주인공 같은 승호와 마주하게 된다. 넘어지는 려를 잡아 주다, 그녀가 쓴 소설을 읽게 된 승호. “어떠셨나요? 요즘… 장안에서 잘나간다는 글쟁이의 사랑 이야기던데.” “쓰레기 같습니다.” 당신, 내 소설 보고 쓰레기라 그랬지? 그럼 그 쓰레기 소설에서 한번 굴러봐 봐. 려의 입가에 미소가 가시지 않는다. 재수 없는 날이라고? 그럼 내가 재수 좋게 만들면 그만이야. 첫인상은 최악이었지만, 그가 오라버니와 같은 학우인 것을 알게 되고서 려는 심부름을 통해 그와 점점 가까워진다. 조금씩 다가가는 려이지만, 그의 철벽이 남다르다……. “안 됩니다.” “…예?” “지금도 예법에 어긋날 만큼 가깝습니다. 세 걸음 정도 떨어져 앉아 옷이 마르기를 기다리지요.” 이 새끼는 고자 아니면 변태다.

작품 정보

〈딸 부잣집 셋째 딸의 비밀〉은 Olavia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에클라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1,363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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