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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피폐물 강압관계 쓰레기남주 유사근친 망한사랑 낯선_남자와_오빠에게_동시에_박히며 #설마_날_사랑하기라도_해?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유사 근친, 강압적인 관계, 다인플 등 호불호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진한은 일주일에 한 번, 두 번씩 시태에게 자영과 몸을 섞는 영상을 끈질기게 보내고, 시태는 자영이 진한에게 안겨서 괴로워하면서도 느끼고, 흐느끼는 모습에 좌절한다. 서진한은 미쳤다. *[두 남자에게 꿰뚫려 버린 여동생]은 [튤립반 선생님과 튤립반에서], [K유치원 원장실에서], [부도덕한 여동생에게 정조대를]과 연작입니다.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본문 내용 중에서] “……그럼, 사랑한다고 말해 봐.” 그는 자영이 결코 입에 올릴 수 없는 말을 강요하기 시작했다. “미친놈! 넌 미쳤어!” “왜? 날 사랑해 봐, 자영아. 그래야 도망갈 마음이 사라지지.” 뻔뻔한 그의 요구에 자영이 극렬히 거부했다. 사랑이라니, 누가 누굴? 차라리 제 몸이 그로 인해 망가질 대로 망가져 버리는 것이 백번 나았다. 어떻게 자기 입으로 자신을 사랑하라는 말이 나올 수가 있는지 자영은 진한을 결코 이해할 수 없었다. 몸부림을 치며 거부하는 자영을 보며 진한이 쓴웃음을 삼켰다. 제 손에 녹아 버릴 땐 언제고. 진한은 먼발치에서 자위를 하고 있던 남자에게 자영의 다리를 벌려 젖은 보지를 보여 주었다. “하, 시발. 존나, 미치겠어. 어서 빨리 넣게 해달라고……!” “넣어.” “아, 제발, 안 돼……!” “……콘돔은 끼고 넣어. 너 같은 거 애라도 가지면 큰일이니까.” “흐윽, 제발. 싫어, 싫어어…….” 있는 힘껏 몸부림을 쳐도, 소용이 없었다. 이름도 모르는 낯선 남자가 다가왔다. 진한보다는 어려 보였고, 그보다 얄팍한 체격이었지만 자지는 그 못지않게 컸다. 고개를 바짝 쳐올린 자지는 콘돔이 씌워져 있었다. 그가 움직일 때마다 흔들리는 자지의 섬뜩한 모습에 자영이 등 뒤에 있는 진한에게 다급히 말했다. “사랑해, 사랑할게. 흐윽, 제발…….” “거짓말. 자영아, 거짓말을 하면 못써.” “제발, 오빠……!” “그래, 오빠 말 듣지 않은 벌은 받아야지.” “아아……!” 결국, 낯선 남자의 자지가 보지를 벌리며 들어오기 시작했다.

작품 정보

〈두 남자에게 꿰뚫려 버린 여동생〉은 앙버터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1,055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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