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고수위 다인플 첫경험 유혹남 절륜남 야한_왕게임 #서로_자위해_주기 #처음인데_남자_두명과 #동아리_선배들과_첫경험을 *본 도서에는 강압적인 관계, 자보 드립, 다인플 등 호불호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1번이랑 2번, 서로 자위시켜 주세요. 조건은 만족할 때까지.” “흠, 남들 앞에서 자위시켜 보는 건 처음인데. 최선을 다해 볼게, 수현아.” 지긋지긋했던 고3 수험 생활을 마치고 드디어 원하는 대학에 입학한 수현에게는 나름의 버킷 리스트가 있었다. 그건 바로, 동아리에 가입하는 것. 신입생들을 유혹하는 동아리 부스를 돌아다니던 중 수현은 수많은 사람들 사이에서도 단연 눈에 띄는 아주 잘생긴 상혁에게 첫눈에 반해 버리고, 그가 이끄는 대로 움직이다 보니 어느새 그가 회장으로 있는 동아리에 가입하게 된다. 가입한 첫날, 동아리방에서 열린 신입생 환영회에 참가한 그녀는 예상보다 센 자신의 주량에 놀라고, 한 잔, 두 잔, 잔을 기울이다 보니 어느새 동아리방에는 그녀와 상혁, 또 다른 미남인 찬영만 남게 된다. 바야흐로 셋만 남은 동아리방, 그 안에서 그녀는 색다른 경험을 하게 되는데……. [본문 내용 중에서] “자, 뽑는다.” 첫 번째 왕은 찬영이었다. 찬영이 생글생글 웃었다. “1번이랑 2번, 키스해.” ‘뭐?’ 수현은 화들짝 놀랐다. 사실 세 명밖에 없기 때문에 숫자를 찾을 필요도 없었다. 찬영은 상혁과 수현에게 서로 키스할 것을 요구한 것이다. ‘어떡하지……?’ 수현은 여태까지 남자 친구를 사귀어 본 적이 없었다. 사실 예쁘장한 수현에게 고백해 온 남학생들은 적지 않았다. 하지만 남자 친구는 대학 가서 사귀면 된다는 부모님 말씀에 따라 한 번도 고백을 받아 준 적은 없었다. 그러므로 수현은 남자와 키스해 본 적도 없었다. 이성적인 사람이라면 오늘 처음 본 대학 선배와 키스하라는 말을 듣지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하고 싶어.’ 수현은 술에 취했고 상대는 첫눈에 반할 정도로 잘생긴 남자였다. 그래서 수현은 상혁의 얼굴이 다가오는 것을 거부하지 않았다. ‘……!!’ 상혁이 수현의 아랫입술을 살짝 머금고 가볍게 쪽 빨았다. 츱-. 그리고 살짝 수현의 얼굴을 잡더니 그대로 다가와 키스하기 시작했다. 벌어진 수현의 입술 안으로 그의 혀가 들어왔다. 상혁은 조심스럽게 수현의 입술을 즐기기 시작했다. 그의 혀가 그녀의 혀를 살짝 맞비비고 입천장과 입안을 부드럽게 휘저었다. 상혁의 입술이 떨어지자, 수현은 붉어진 얼굴로 눈을 떴다. 뭐가 뭔지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 ‘어떡해.’ 입고 있는 치마 밑으로 속옷이 젖은 것이 느껴졌다. 수현은 당황해서 괜히 치마를 손으로 잡아 내렸다. 뺨이 달아올랐다. 방 안이 갑자기 너무 더웠다. 다음 왕은 상혁이었다. “이번에는 제가 왕이네요.” 상혁이 싱긋 웃으며 찬영과 수현을 바라보았다. “흠, 1번하고 2번은 상의 벗어 주세요.”
작품 정보
〈동아리방에서 생긴 일〉은 휘교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903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