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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고수위 현대물 절륜남 유혹남 짝사랑남 절륜녀 누나_섹스_잘해? #나_좀_가르쳐줘 #동생_친구인데_엄청_커 #누나_보지_너무_좋아 #누나도_내_자지_좋아?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남자 친구가 바람피우는 장면을 목격한 나는 그대로 이별을 선언하고 절친인 승미의 집에서 그녀의 남동생이자 내 동생의 친구인 승진과 함께 술을 마신다. 화가 나서 그런지 평소보다 술은 술술 들어가고, 취기가 올라왔을 무렵, 함께 잔을 기울이던 승진이 내게 황당한 부탁을 하는데……. “누나, 나 섹스 좀 가르쳐 줘.” “뭐? 지금 뭔 소리를 하는 거야? 섹스를 가르쳐 달라니…….” “아니, 지금까지 누나가 나 수학도 가르쳐 주고, 영어도 가르쳐 주고, 자전거 타는 것도 가르쳐 주고, 다 가르쳐 줬잖아. 그러니까 섹스도 가르쳐 달라고.” [본문 내용 중에서] “누나, 나 사실 커.” “어? 뭐? 크다고?” “어, 내 자지 엄청 커. 여친이 내 자지 만져 보고는 정신을 못 차리고 더 조르는 거거든.” “아니, 아무리 그래도 그건 좀…….” 평소와 다르게 어디로 튈지 모르는 승진과의 대화에 나는 정신을 차릴 수가 없었다. 게다가 갑자기 자신의 자지가 크다고 당당하게 말하는 그 때문에 나도 모르게 내 시선은 승진의 사타구니 쪽을 향하게 되었다. 그러고 보니 앞섶이 좀 불룩한 것 같기도 하고……. “누나, 그러면 한 번 볼래? 보고 나면 하고 싶은 마음이 생길 수도 있잖아.” 내 시선을 눈치챈 건지, 갑자기 승진이 입고 있던 트레이닝 바지를 내리는데……. 맙소사! 진짜 크다! 완전히 다 발기한 것 같지도 않은데, 이건 뭐 내 손목만 한 몽둥이가 벌떡 튀어나와 그의 아랫배에서 껄떡댔다. “야! 너 미쳤어? 갑자기 이게 무슨…….” “쉿, 이러다 승미 누나 깨겠어. 지금 이 장면 승미 누나가 보면 무슨 생각을 하겠어?” “흡!” 그제야 꾸벅꾸벅 졸다 그대로 자리에 누워 잠든 승미가 눈에 들어왔다. 승진의 말대로 지금 이 장면을 승미가 본다면 오해를 하고도 남을 것이다. “너 빨리 바지 올려, 얼른!” “싫어. 누나가 섹스 가르쳐 준다고 할 때까지 나 이러고 있을 거야.” “이런, 미친! 됐어. 나 그러면 그냥 집으로 갈래.” 더 이상 이곳에 있다가는 뭔가 돌이킬 수 없는 일이 일어날 것 같아 나는 그 자리에서 벌떡 일어섰다. 하지만 취기 때문인지 순간 비틀거리자 승진이 재빨리 내 허리를 붙잡아 자신에게로 끌어당겼다. 그리고는 갑자기 그 커다란 좆을 내 몸에 대고 문지르기 시작했다. “흐읏, 너 지금 무슨 짓을…….” “으읏, 누나, 가르쳐 줘. 응?” “하, 진짜 미치겠네.” 어릴 때부터 한 번 마음먹은 것은 무엇이든 해내야 직성이 풀리는 녀석답게 고집도 무척이나 세다는 걸 알고 있기에 나는 말도 안 되는 그의 제안을 단호하게 거절하지 못하고 망설일 수밖에 없었다. 아니, 사실은 지금까지 한 번도 본 적 없던, 서양 포르노에서나 볼 수 있었던 커다란 좆이 눈에 아른거려 그의 부탁을 거절할 수 없었다. 지금이 아니면 평생 저런 좆과 섹스를 할 일은 없을 것 같아서. 나는 침을 꿀꺽 삼키며 내 배에 계속해서 비벼지는 자지의 촉감을 제대로 느끼고 있었다. 바지를 내렸을 때도 충분히 컸던 자지는 이제 완전히 발기해 아까보다 더 크고 단단해졌다. 정말 커다란 몽둥이가 비벼지는 듯한 감촉이었다. 망설이는 내 마음을 눈치챈 듯 승진이 더 강하고 빠르게 내 몸에 비벼대자 나는 나도 모르게 손을 올려 그것을 움켜쥐고 위아래로 흔들어 주기 시작했다. “으읏, 누나, 너무 좋아. 누나가 만지기만 했는데도 싸버릴 것 같아. 후후…….” “……네 방으로 가자.”

작품 정보

〈동생 친구가 자꾸만 먹으래〉는 야한망상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71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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