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오메가버스 시대극! 돌쇠의 밥상이 휘황찬란한 이유! 홍 대감네 집 막내 도련님인 예찬은 한겨울날 음인으로 발현하고 만다. 피치 못할 사정으로 텅 빈 집, 돌쇠는 그런 도련님을 옆에서 꼭 끌어안고 간호한다. 그 이후 도련님은, 돌쇠를 은근히 불러세우는데…. “몸이 찌뿌둥해 돌쇠 네가 목욕시중을 좀 들어줬으면 했는데….” * 돌쇠는 예찬의 옆에서 예찬이 한 꺼풀씩 벗어내는 옷가지들을 받아들었다. 슬쩍슬쩍 곁눈질하니 평소라면 멀거니 하얗기만 했을 도련님의 몸이 이번에는 달랐다. 어깻죽지에 잇자국 하나. 그 밑 얇게 자리한 쇄골에는 알록달록 벌건 자국. 평소에 연한 분홍빛으로 새끼손톱 반만 했던 도련님의 젖꼭지는 벌겋게 부어올라 검지손톱만해져 있지를 않나. 도련님의 양 골반에는 보란 듯이 남정네의 손 크기만 한 큰 도장이 꾸욱 찍혀 있는 것이었다. 그 밑으로는 차마 시선을 줄 수도 없었다. 스치듯이 보니 알록달록 형형색색 난리가 나 있는 것이…. “씨이펄. 개자식이 진짜.” 절로 욕이 나오는 것이었다. 오메가버스 시대물 하극상 금단의관계 신분차이 다공일수 서브공있음 #연하공 #존댓말공 #다정공 #대형견공 #귀염공 #호구공 #헌신공 #사랑꾼공 #절륜공 #짝사랑공 #순정공 #문란수 #미인수 #미남수 #연상수 #잔망수 #임신수 #유혹수 #계략수 #우월수 #짝사랑수 #달달물 #단행본
작품 정보
〈돌쇠야, 박거라.〉는 만테까레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위트북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1,235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