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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배뇨플#수치플#남편과 새아빠앞에서#자보드립#나이차이_2n살 남편을 위해 언제나 다리를 벌려#임신할 때까지 계속 도희가 사는 마을은 특이한 풍습이 있었다. 자손을 번성하기 위해 마을의 외지인과 돌림혼을 하는 것, 마을 사람들은 이 풍습을 신성하게 여겼다. 할머니부터 엄마까지 어느덧 시간이 흘러 이어진 관습은 도희가 성년이 되고 나서 자연스럽게 이어졌다. 이제 이 마을의 자손을 낳아줄 사람은 도희밖에 남지 않았다. “오셨어요.” 바람피우는 현장을 들킨 아내처럼 도희는 한순간에 마음이 쪼그라들었다. 평소와 다름없는 표정이지만 그녀만 알 수 있을 정도로 그의 기분은 낮아 보였다. “우리 딸이 남편한테 구박받는 건 아닌지 걱정돼서.” 최 씨는 그런 김 씨에게 이죽거리며 너스레를 떨었다. 돌림혼이 성행하는 마을에서 외지인이 남편 있는 아내를 건드리는 건 종종 있는 일이었다. 김 씨는 최 씨의 말을 듣는 둥 마는 둥 하면서 도희의 뒤에 바짝 붙었다. 잔뜩 긴장한 그녀의 뒤에 서서 얇은 티셔츠를 훌렁 올렸다. 끈적한 혀로 그녀의 귀를 핥으며 나직이 속삭였다. “도희야. 다른 아저씨가 오면 어떻게 해야 한다고 했지?” “흥응! 보여! 보여줘야…흐읏…해욧.” 남편은 마을 사람들과 말을 잘 섞지 않았지만 돌림혼의 규칙을 잘 따랐다. 마을에 사는 다른 아저씨들이 집을 찾아오면 남편의 사랑을 받는 젖가슴을 내밀고 이렇게 말해야 했다. “저는…. 남편의 좆집이에요.” “그러고 어떻게 해야 한다고 했지?” 귓바퀴를 배회하는 혀가 살결을 축축하게 만들었다. 질척이는 숨소리와 낮은 목소리, 그리고 새아빠의 질투와 흥분에 어린 시선이 도희를 향하고 있었다. “가슴은 빠셔도 돼요.” 최 씨는 도희에게 명령하는 김 씨를 보고 야릇한 미소를 지었다. “언젠가…. 제 남편이 되실 테니까.”

작품 정보

〈돌림혼, 김 씨 아저씨〉는 금붕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몬드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1 늘어 누적 1,10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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