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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본 작품은 강제적 관계 및 불특정 다수와의 관계, 가스라이팅 등의 요소를 포함하고 있으니 구매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개아가지만알고보면순정공 정체불명이공 이유있는개아가공 유력귀족가후계자수 처참하게굴림당하수 조련당했수 #서브공유사근친주의 넌 무너질 때가 가장 예뻐. 뛰어난 능력과 아름다운 외모로 모두의 동경과 애정을 한 몸에 받는 다르디앙가의 도련님, 트로샤. 그가 마침내 아카데미에서의 생활을 마치고 저택으로 돌아오자, 모두들 앞으로 그의 인생은 탄탄대로를 달릴 것이라고 생각했다. 단 한 명, 트로샤의 하인만 빼고. 항상 트로샤를 곁에서 충실하게 보필하는 듯한 하인은 사실 뒤에서 밤마다 트로샤를 능욕하고 있었는데….. [미리보기] 마침내 찾아낸 것에 심장이 쿵-. 하고 떨어졌다. 기대감에 마음이 술렁거렸다. 이것이었다. 트로샤가 바라고 바라 마지않았던 것이 바로 이것이었다. ‘드디어 찾았다.’ 안도감과 충족감. 그리고 기대감이 멍한 의식 너머로 여실히 느껴졌다. 입가가 풀어지며, 저절로 웃음이 새어 나왔다. 너무나 갖고 싶어…. 계속 원하고 원했던 것은 바로 이것. 하지만, 트로샤는 이것에 손을 대면 안 된다. 그저 주인을 기다리는 착한 강아지처럼 입만 벌리고 자신의 앞에 선 자를 쳐다보고 있을 뿐이었다. 왜냐면 트로샤는 충실한 개였으니까. 그를 유혹하기 위해서 트로샤는 입을 동그랗게 벌렸다. 빨리, 이 안으로 넣어 달라고 유혹했다. 그가 항상 칭찬했던, 뜨거운 입 속을 보라며. 트로샤의 입 안 깊숙한 곳에 있는 구멍은 그의 것을 꽉 조일 것이다. 입 안에 있는 이 붉은 혀는 그의 것에 달라붙어서 정성껏 핥을 것이다. 이것을 보고, 그가 빨리 달아오르기를. 트로샤가 바라는 것은 오로지 그것뿐이었다. 침이 줄줄 흘렀다. 먹이를 기다리는 개와 같은 꼴이었다. ‘아아…. 빨리 넣고 싶어. 칭찬받고 싶어.’

작품 정보

〈도련님〉은 유화에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BLYNUE 블리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 늘어 누적 723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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