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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키워드> 현대물, 아포칼립스물, 좀비공, 다정공, 호구공, 사랑꾼공, 인간수, 다정수, 헌신수, 능력수, 힐링물, 일상물, 애절물 좀비 바이러스가 퍼지고 세상이 망했다.그리고 3년 후, ‘연승’을 살리고 죽었던 ‘호규’가 돌아왔다.……좀비가 되어서.*연승은 이호규가 좋았다.잘생긴 얼굴이 좋았고, 호구같이 착한 것도 좋았다.소박한 성정도 좋았고, 감정을 숨기지 않는 부분도 좋았으며,나중에는 이호규의 잠버릇까지 좋아하게 되었다.이호규라는 사람의 모든 부분을 좋아하게 된 연승의 사랑은그가 죽고 결국 좀비가 된 지금까지도 쭉 이어지고 있었나 보다.연승이 지금까지 살아있던 이유는 오직 한 가지.이호규가 자신을 희생하고 구해준 목숨이라서. 그것뿐이다.그러니 이제 와서 이호규에게 목숨을 잃는다 해도 아쉬울 건 없었다.연승은 이호규와 일단은 함께 살아보기로 결정했다.연승은 이호규가 좋았다.어느 정도냐면, 그가 좀비가 되어도 상관없을 정도로.

작품 정보

〈데드 윗 미(Dead with Me) (외전)〉은 김사다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뉴콕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9, 네이버시리즈 0 늘어 누적 2,263, 0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9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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