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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뱀파이어 백작님과 크리스마스 선물> 봄밤 저 뱀파이어 백작은 동족들이 먹이로 잡아 온 소녀를 구한다. 몇 년 뒤, 성인이 된 소녀는 뱀파이어 백작님에게 자신의 특별한 감정을 고백하게 되는데...... 피와 죽음이 난무하는 크리스마스 호러 로맨스! <산타요정과 다 큰 아이> 경조사매니아 저 노팅 역키잡 고수위 #더티토크 릴리는 산타회사에서 일하는 요정 중 한 명이다. 매년 실수를 반복해 회사에서 잘릴 위험에 처한 그녀는 이번 년만은 실수 없이 모든 아이에게 선물을 주겠다고 다짐하는데. ‘산타와 만나고 싶어요?’ 릴리는 아이의 주소를 확인했다. 아이는 불만이 계속 쌓여있어 요주의 리스트에 올라와 있었다. 무려 5년간 불만을 가진 탓에 마이너스 점수가 5배…. 이번 크리스마스에 이 아이만 행복하게 해줘도 그녀의 인사고과점수는 어느 정도 회복될 정도였다. ‘얘가 누구였더라? 아, 늑대수인!’ 크리스마스 당일, 꼬마 늑대수인의 저택으로 간 릴리는 몸집이 산만 한 성체 늑대와 마주친다. 아이의 형인 걸까? 우여곡절 끝에 매섭게 생긴 늑대수인이 작년의 귀여운 늑대 꼬마였다는 사실을 알게 된 릴리. 회사에서 잘리지 않기 위해 릴리는 그의 소원을 들어주기로 한다. 하지만 소원의 내용이 좀 이상하다? “그럼 다리 벌려 봐.” . . “뭐야, 시킨다고 진짜 하네….” 릴리와 다 큰 아이의 크리스마스는 어떻게 끝날까? <크리스마스 선물은 산타의 XX이 연결된 딜도> 금단 저 고수위 소꿉친구 까칠남 순정남 절륜남 엉뚱녀 #더티토크 크리스마스 선물제작부 소속 산타 벨라. 크고 오래가는 딜도를 원하는 영애들의 선물수리서를 받아 딜도를 만드는데…. “내 거보다 작은데?” 크게 만들었다고 자부한 딜도는 소꿉친구 산타 로건의 혹평을 받는다. 아니, 네가 그렇게 커? 벨라는 호기심이 요동쳐서 제안한다. “보지에, 네 좆 넣어주면 안 돼?” “네 보지를 본따서 만든 구멍에, 내 좆을 넣어달라고? 제정신이야? 제정신이냐고 묻던 로건은 정작 정신이 나간 사람처럼 허리를 놀리는데…. “나 없을 때 보지 쑤실 생각 하지 마. 헐 때까지 박아줄 테니까.” <루돌프 오라버니 이러시면 안돼요!> 서여림 저 크리스마스. 1년에 단 하루만 있는 특별한 날이자, 짝사랑이 이루어질 수도 있는 날. * “히윽!” “정액 빵빵하게 먹을 생각하니까, 벌써 기분이 좋아?” 마치 아이에게 묻는 것 같이 물어보는 레오니르에 안나는 고개를 저으면서 아니라고 하고 싶었지만, 오늘따라 더 미친놈같이 구는 그의 행동을 종잡을 수 없었다. 그래서 그의 말에 수긍하며 그가 주는 쾌감을 즐길 뿐이었다. “그럼 안나가 애기 낳을 정도로 많이 정액 넣어줘야지. 보짓살 벌리고 아랫배 꾹 누르면 정액 나오게.” <성냥과 함께 판 몸의 대가> 황금뽀찌 저 계략남 다정쎄남 상처녀 수치플 자위플 관전플 #수면간 #배뇨플 #마차플 #더티토크 #소유욕/독점욕/질투 #짝사랑 “오라버니. 성냥 좀 사주세요.” “사줄게. 대신 조건이 있어.” 성냥팔이 안나는 성냥을 팔아 도망칠 생각을 했다. 노름빚에 찌든 아버지에게서 말이다. 그녀의 짝사랑 상대인 자일몬트 백작은 흔쾌히 고개를 끄덕였다. “안나. 날 생각하며 자위한 적 있지?” “……네?” “내게 그 모습을 보여줘.” “아, 아니… 오, 오라버…….” “해. 당장.” 그런데, 다정한 오라버니이던 그가 변했다. 하일드가 안나에게 나무 딜도를 던졌다. 안나가 그를 생각하며 보지 구멍을 쑤시던 바로 그것이었다.

작품 정보

〈더티 크리스마스〉는 황금뽀찌·서여림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3,26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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