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SM 스팽킹 계약결혼 쓰레기남주 입걸레남주 재벌녀 알고보니_계략녀 #년드립_주의 #자보드립_주의 #폭력_트리거_주의 #그냥_다_주의 자유를 얻기 위해 100억을 볼모로 이수혁과 결혼한 정윤서. “누워서 뭐해? 남편 좆 안 세워 주고. 씹질 하려면 좆부터 잘 세워야 할 거 아니야.” “……침대 위에서 언어는 조심해 달라고 부탁드렸는데요.” “지랄 떨지 말고, 와서 빨아.” 이수혁의 폭력적인 성향이 침대 위에서 드러나는데. “정윤서 씨 처맞고 존나 좋아 좋아하네?” “아……응, 네, 아흣, 좋아요, 그러니까 윽, 계속 때려봐요.” 태어나 처음 맞아본 뺨. 폭력적인 섹스에서 윤서는 묘한 해방감을 느꼈다. 피부로 열기가 오를수록 살아 숨 쉬고 있음을 깨닫는다. “진작 말을 하지 그랬어, 씨발 때릴 곳이 얼굴만 있는 것도 아닌데.” “…….” “홧김에 이 예쁜 얼굴을 걸레짝 만들 뻔했잖아.”
작품 정보
〈더티, 때찌 플레져〉는 마구간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파인컬렉션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891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