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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나와 꼭 맞는 짝을 찾고 싶은 젊고 뜨거운 청춘 남녀들이 한자리에 또 모였다! 더 뜨겁고 더 세진 85기 출연자들을 만나 보세요. 새로운 체위 도전을 좋아하는 한수, 몸은 좋은데 부끄럼을 잘 타는 만수, 승부욕이 강한 동수. 외모와 달리 섹스할 땐 적극적인 순희, 솔직하고 직설적인 옥희, 필라테스 강사로 유연성이 뛰어난 선희. 더 매콤하고 더 뜨거워진 사랑의 작대기는 어디로……? <더 매운 맛 솔로 나라, 그 후 섹스는 계속된다! 혼자도, 둘이서도, 셋이서도!> * * * “고독 자위 하는 것도 서러운데, 분량까지 못 챙기면 옥희 님이 억울하지 않겠어요?” “저는 차라리 통편집되는 게 나을 것 같기도 한데요.” “제가 옥희 님 섭외할 때부터 한 생각인데, 옥희 님은 이번 선택 때 운이 없었을 뿐이에요. 아마 방송 나가면 옥희 님 팬이 엄청 많아질 걸요?” “제가요?” “그러지 말고 옥희 님. 제가 예쁘게 찍어 드릴 테니까 하고 싶은 거 다 하세요. 저 없다고 생각하시고요.” * * * “왜 살살해요?” “순희 님이 아플까 봐요.” “난 아파 죽어도 좋으니까 세게 해요. 그게 내 스타일이에요.” 세상에. 그런 말을 하는 순희야말로 만수가 완벽하게 원해 왔던 여자였다. “순희 님, 그럼 정말 제멋대로 해도 됩니까?” “명령이에요. 아프게 해 주세요.” * * * “선희 님 보지, 왜 이렇게 많이 흘려요?” “선희 님, 혀 조금 더 내밀어요.” “하, 선희 님이 흘리는 거 너무 맛있어.” “선희 님 가슴, 진짜 미치게 부드러워, 하, 좋아.” 한 구멍에 꼭 한 개만 들어가야 한다는 법은 없지 않나? “일단 한 분은 보지에 넣고, 한 분은 제 입에 넣으세요. 저 되게 잘 빨아요.”

작품 정보

〈더 매운 맛 솔로 나라〉는 만지작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랑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74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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