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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계약 호구공 우월수 리맨물 박는_쪽이_당신_이라고 #전_대표님_허락이_있어야만_합니다 고스펙을 가지고도 자꾸만 낙방하는 민성에게 온 달콤한 제안. 대표 비서직이라는 말에 거절하지만, 연봉에 자꾸만 마음이 흔들린다. [면접이라도 한 번 봐라. 연봉이 1억이야. 사실 나도 정확히 무슨 일 하는지는 모르겠는데 우리 같은 부류를 찾는다고 하더라.] 담배 한 갑 사기도 빠듯해진 민성은 1억이란 돈에 넘어가 면접을 보겠다고 하는데. 민성이 해야 할 일은 다름 아닌, 차현우와의 섹스?! [본문 내용 중에서] “박는 쪽이 당신이라고.” “아.” “내가 박히는 쪽이거든.” 번듯한 슈트 차림의 한울 그룹 대표라는 사람의 입에서 나온 말이라곤 상상도 할 수 없었다. 민성은 자리를 박차고 나가려고 했다. 취향이든 아니든, 박는 쪽이든 박히는 쪽이든. 몸을 팔겠다고 온 자리는 아니니까. “원룸에 혼자 살고 있다면서요?” “…….” 문고리를 잡은 민성의 손이 멈췄다. 등 뒤로 현우의 말이 이어졌다. “내가 사는 오피스텔 바로 옆집으로 구해 줄게요. 그리고 내 마음에만 들면 당신이 들었던 그 연봉보다 더 좋은 조건으로 줄 수도 있어요.” “……더 좋은 조건?” “연봉뿐만 아니라 차, 집, 모든 걸 다 준다는 말이에요. 물론 내 마음에 들어야 한다는 조건.” 현우가 달콤한 제안을 해왔다. 민성이 몸을 돌려 그를 바라봤다. 잡았던 그의 좆 크기를 가늠하는 듯 현우가 손가락을 비볐다. 꽤나 마음에 든 듯했다. 흡족한 미소를 머금은 그의 얼굴에서 재미가 느껴졌다. “한 번만 박혀 보자고. 되게 비싸게 구네.”

작품 정보

〈[BL] 대표님의 취향〉은 석삭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1,02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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