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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본 소설에는 폭력행위, 브컨(브레스 컨트롤), 장내 분수 등이 등장합니다. 순애 약SM 마조공 여장공(메이드) 미남공 자낮수 귀족수 #미남수 완벽함을 고수하는 테오도르. 그는 어디에서나 호락호락하지 않은 모습을 유지한다. “너 또 속옷을……!” “준비된 메이드의 자세예요! 어때요?” “더러워, 당장 치워! 징그럽다고!” “아잉, 또 쑥스러워하시네.” 그러나 상주 메이드인 루퍼트의 도발에 속수무책으로 넘어가고, 루퍼트의 몸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한다. 그는 친히 문을 활짝 열고 고개를 까딱였다. 얼른 나가라는 뜻이었다. 그러나 루퍼트는 꼼짝도 하지 않고 어서 옆에 누우라는 듯 제 옆자리를 손바닥으로 톡톡 칠 뿐이었다. 한동안의 대치 끝에 루퍼트가 무언가 깨달았다는 듯 방긋 웃으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침대에서 내려온 그는 치마를 가볍게 정돈했다. 이어서 긴 다리를 성큼성큼 내디뎌 문으로 향했다. 그리고 아직 쓰리피스 정장 차림인 테오도르의 허리에 손을 얹었다. “주인님은 사람들에게 들려주고 싶었구나?” 팍! 천박한 말에 테오도르는 구둣발로 루퍼트의 맨발을 짓밟았다. 고통에 그의 허리가 숙여졌고, 무릎이 휘청였다. 하지만 능청스러운 루퍼트의 미소는 사라지지 않았다. “아하, 빨아달라는 거죠?” 마침 얼굴이 그의 자지 인근으로 내려왔으니, 생글생글 웃으며 질문했다. 테오도르의 표정은 더욱 일그러졌다. 하지만 루퍼트는 아랑곳하지 않고 손을 움직였다. 그의 벨트에 손을 얹은 것이다. 이어서 강한 파찰음이 터졌다. 테오도르가 손바닥으로 루퍼트의 뺨을 후려갈겼다. 돌아간 고개에 루퍼트는 보지 못했지만, 테오도르의 얼굴은 수치심으로 물들었다. 단숨에 빨갛게 달아오른 루퍼트의 뺨만큼이나 붉어졌다.

작품 정보

〈메이드의 봉사〉는 생맥주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봄툰·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해일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6년 9월 11일이다.2026년 10월 23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7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6년 9월 1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4, 봄툰 2 늘어 누적 632, 71이었다.

평점은 리디 5.0점(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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