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고수위 사내연애 재벌남 유혹남 절륜남 계략남 #절륜녀 #널_위해_좆을_준비했어 #임신시키려고_배란일에_쌌지_뭐야 #배고프면_내_좆물_먹어 차무석 대표는 욕망이 들끓는 남자였다. 최소한 섹스에 관해선. 5년 동안 만났던 그녀의 첫 남자 친구와의 섹스와 비교하자면 그랬다. 이서의 오랜 남자 친구는 그녀와의 섹스를 데이트의 마지막 순서처럼 굴었으니까. 하지만 차무석 대표는 달랐다. 남녀 만남의 모든 순서를 뒤엎고 야생마처럼 그녀에게 달려들었다. 지금처럼. *** “배고파요, 대표님.” 분명, 그는 산에서 내려가자고 했다. “배고프다며, 먹으라고 내 거. 잔뜩 싸줄 테니까.” 꿀꺽. 그녀의 입안을 푹푹 쑤시던 좆에서 뜨끈한 정액이 쏘아져 목젖을 타고 삼켜졌다. “네 구멍이란 구멍에 다 넣어 줄게, 내 정액. 그러니 꿀꺽꿀꺽 한 방울도 흘리지 말고 쪽쪽 잘 받아먹어. 배 든든해지게.” 대표님이 이렇게 색욕적인 남자였다니, 비서실 사람들이 알면 정말 까무러칠 것이다. [본문 내용 중에서] “하아, 하아. 대표님, 너무, 너무……!” “채이서, 말을 해봐. 너무, 뭐?!” 그에게 뒤돌려 다리가 벌려진 채 박혀 버렸다. 그녀의 질구가, 차무석 대표의 팽팽하게 불거진 막대한 페니스에. 이서는 헉헉대는 거친 숨을 몰아쉴 겨를도 없었다. 동굴에 갇혀 버리니 대표님이 마치 성난 짐승이 된 것만 같았다. “대표님! 허억, 허억! 너무, 세요!” “세긴 뭐가 세! 그리고 대표님이라고 하지 마. 이 짓을 하면서도 대표님 소리가 나오나?!” “하아, 아읏! 하읏! 하앙. 그럼, 뭐라고 불, 불러요!” 퍽! 퍽! 퍽! 대표님 소리에 화가 난 모양인지 동굴이 울리도록 큰 자지를 이서의 질 내벽에 짓이기듯 부딪쳤다. “하아, 하아. 이름, 내 이름! 무석 씨라고 불러.” “제가, 아읏! 으읏! 어떻게 대표님 성함을 함부로…… 아아아아앗!” 거절 의사를 표하자마자 무석은 그녀의 한쪽 다리를 들어 그의 허리에 휘감고 더 깊숙이 이서의 구멍으로 들어갔다. 이서는 무석이 제 안에 깊이 파고들수록 다리의 힘이 풀려 무릎이 꺾일 거 같았다. 그녀의 검은 치마가 허리띠처럼 다 걷어 올려지고 팬티는 발목 언저리에서 떨어져 있었다. 그녀는 그에게 이 모습이 싸구려 여자로 보이지 않길 바라며 무석의 좆을 그대로 다 받아냈다. 탁탁탁! 젖은 살이 부딪히며 내는 야한 소리가 동굴 안에 메아리쳤다. 남녀의 격정적인 신음과 어우러져. 비서들끼리 우스갯소리로 말하긴 했었다. 대표님은 잠자리에서도 그렇게 무뚝뚝하고 차가울까, 라고.
작품 정보
〈대표님과 야외 XX〉는 타잔마누라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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