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호불호 강한 키워드와 노골적인 표현이 많으니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현대물 대디플 베이비플 근친아님 나이차이 배뇨플 #배변플 #기저귀플 #젖병플 #파이즈리 #고수위 #하드코어 #더티토크 “대디가 기저귀 갈아줄 테니까 이쪽으로 누워봐요. 얼마나 잘 쌌는지 확인해야겠어요.” 제일 피하고 싶은 순간이었다. 내가 싼 대변을 그에게 보여주며, 그의 뜨거운 시선이 내가 싸지른 곳에 닿는 순간. 하지만 난 그를 거부할 수 없었다. 그의 말에 따르면 대디가 기저귀를 갈아주는 것은 당연한 일이었으니까, 부끄러워해서는 안 되는 일이었다. “애기는 그냥 벌리고만 있으라고 했죠? 대디 말 안 들을 거예요?” “……네. 으응, 그럴게요, 대디.” 꼭 내가 벌인 일을 봐달라는 듯이 그의 앞에 누워 다리를 좌우로 넓게 벌렸다. 평소보다 무겁게 찬 아래가 오늘따라 더 민망하게만 느껴졌다. 슬금슬금 밑에서부터 올라오는 대변 특유의 고약한 향이 공기 중에 퍼지고 있었다. “흐으.” 묵직하고 답답했던 게 한꺼번에 풀어지는 해방감과 동시에, 드디어 올 게 왔다는 사실이 내 가슴을 두근거리게 했다. 순간, 그의 데일 듯한 시선이 내 아래에 제대로 꽂혔다. “하아, 우리 애기 많이도 쌌네.”
작품 정보
〈대디, 저 쌌어요〉는 발정기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1,648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