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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메갈로페니스(megalopenis), 즉 거대한 음경의 소유자이자 미니어처 덕후로 성공적인 덕업일치 중인 <릴리퍼트> 대표 허완. “나 너하고 자고 싶어. 더 솔직하게 말하자면 네 페니스가 그리워.” 헤어진 지 1년 하고도 4개월 만에 나타나 한 번만 자자고 애원하는 전 여자친구 혜민 때문에 대경실색하던 어느 날, 한 여자를 미니어처 의뢰인으로 만나게 된다. 어중간한 스타일로 어디에서도 빛을 발하지 못하며 이리 채이고 저리 채이다 소속사 잘 만나 남장 컨셉으로 대박을 쳐 10년 간의 무명에서 기사회생한 댄스 가수, 시플러. “이걸 어떻게 감추고 다녔어요?” “수납하는 방법이 있어요.” “수……납이요?” “음.” “와, 무슨 진공포장도 아니고.” [층간신음]에 이은 사자성어 변주 두 번째 이야기 대, 경, 실(X)살(O), 색 #대경=큰 대(大)+음경 할 때 경(莖) #소속사와 컨셉의 중요성 #mini vs mega #섭녀의 하드캐리 #몸도 마음도 주인은 따로 있다

작품 정보

〈대경살색〉은 허도윤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망띠끄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1,278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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